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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따뜻함으로 다가가는 병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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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따뜻함으로 다가가는 병원인을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3.02.14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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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유비스병원 원무부 서민아 씨

 

“꾸준하고 끊임없는 고객서비스 창출을 통해 고객들로부터 존경과 사랑받는 병원인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원무부 서민아(24) 씨.

고객에 대한 친절서비스는 거창하거나 대단한 것이 아닌 평소 진정성이 담긴 작은 미소와 웃음을 머금은 채 자연스럽게 고객에게 다가가 그들의 불편불만 사항을 경청하고 해결해주려는 자세가 곧 병원의 최고 경쟁력인 동시에 병원발전의 초석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본다는 그녀.

또한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안고 찾아오는 곳이 병원인 만큼 이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하려는 자세, 바로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우선하는 역지사지의 마음가짐이 병원인에게는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덕목이 아니겠느냐고 강조하는 그녀.

그는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심신이 아프고 고통스러울 때면 약해지고 보호받고 싶은 것이 본능 일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저 또한 이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함께 나누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위로와 용기를 북돋아 주려는 자세로 근무에 철저를 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늘 약자의 편에 서서 그들에게 희망과 건강을 심어주는 고객도우미가 되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을 이번 기회에 굳게 약속한다고.

또 그녀는 “질적으로 향상된 고급스럽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가족 같고, 이웃 사촌 같은 부드럽고 편안한 친절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그 어떤 친절서비스보다 중요함을 새삼 께우쳐본다”며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에서 진정성 있고 성실함이 묻어나는 모습을 보여줄 때 고객들 또한 저희 직원과 병원을 사랑하고 아껴주지 않을 까 생각해본다”며 더욱 더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병원인으로의 자세에 조금의 흐트러짐이 없도록 자신의 역할과 임무에 충실할 것을 힘주어 다짐.

접수, 수납 등의 업무를 통해 항상 많은 고객들과의 만남 속에서 다소 피곤함도 느끼고 힘이 부치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고객들로부터 '수고한다', '손녀같이 잘 챙겨줘서 고맙다'라는 말을 들을 때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버리기도 한다는 그녀는 이럴수록 고객들에게 더욱 더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야겠다라는 생각에 하루 하루 늘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일에 임하고 있다고.

더불어 그녀는 2013년 올 한해도 병원의 모토인 투게더1000의 실천에 힘써나가며 병원의 얼굴이자 거울이라는 부서의 사명감답게 고객서비스는 원무부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항시 고객에게 밝은 미소로 응대하고 고객편의를 위해 앞장서나가는 따뜻하고 포근한 병원인으로 남을 수 있도록 자신을 비롯한 부서 직원 모두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굳은 마음으로 화이팅을 외쳐본단다.

병원생활이 일천하지만 앞으로 맡은 업무의 충실함을 통해 병원 발전을 성취해나가는 존재감 넘치는 직원이자 자신을 끊임없이 계발시켜가며 꿈과 희망을 펼쳐나가는 인격체로 남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병원인이 될 것을 한 번 더 마음 속으로 다짐해본다는 그녀는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차분하고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요가를 즐기며 오늘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을 계획해보는 때가 가장 즐겁고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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