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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안전과 병원안전은 우리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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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안전과 병원안전은 우리 손으로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3.01.04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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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시설운영팀 김규환 씨

“올 한해도 운영팀 모두는 보다 철저하고 완벽한 유비무환의 정신자세를 통해 병원이용에 있어 모든 고객들이 조금의 불편 불만 사항이 없도록 원내 시설물 관리와 안전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병원장 김광문) 시설운영팀 김규환(43) 씨.

병원내의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 및 보수, 유지, 관리를 통해 재해발생에 대한 예방 및 효용 증진과 더불어 특히 원내에 대한 쾌적하고 안락한 병원 분위기를 제공해줌으로써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적의 의료 환경 조건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 오늘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는 마음가짐 속에 생활하고 있는 시설운영팀 요원들.

그는 “병원은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중요한 곳인 만큼 조금의 실수나 방심은 절대 용납이 안될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저희 부서는 24시간 긴장과 준비된 자세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어떠한 긴급 상황에도 대처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태세에 철저를 기하며 근무에 임하고 있다”고 강조.

또 그는 “이중삼중으로 매일 매일 점검을 한다 해도 보이지 않는 실수나 사고는 언제나 존재하는 만큼 이럴수록 철저하고 완벽한 준비시스템을 갖춰나가는 것이 병원 안전을 지켜나가는 최선의 방법임을 잘 알고 있다”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듯이 고객들의 안전한 병윈 이용은 시설팀이 책임진다는 자세로 일해 나가고 있음을 한 번 더 힘주어 확인해본다고.

또한 시설물 법규준수, 안전관리 교육 및 시설물 환경개선과 함께 시설물에 대한 한 단계 업그레이된 서비스 향상과 성실한 운영관리 등과 같은 철저한 근무지침 이행과 숙지 속에 병원의 이곳저곳을 점검하고 또 점검하며 환자안전, 병원안전이 곧 생명안전임을 머리 속에 새기며 모두가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꼭 전하고 싶다는 김 팀원.

특히 그는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방화관리, 에너지, 자동제어, 승화기관리, 시설정보화 등의 철저한 관리책임을 통해 한 순간이라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자세로 '우리의 손끝에서 병원이 쾌적해질 때 고객이 웃고, 병원도 웃을 수 있는 최상의 병원환경은 우리부서가 책임진다'는 슬로건을 좌우명으로 삼고 나름의 자부심과 보람 속에 즐거운 마음을 갖고 동료들과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고.

비록 고객들이 알아주지 않거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있지만 자신의 작은 손길과 관심 하나가 곧 고객들의 안전을 지킨다는 자긍심 속에 오늘도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팀원 모두에게 수고와 격려를 보내고 싶다는 그는 자신 또한 묵묵히 맡은 업무에 열의와 열정을 갖고 환자생명과 안전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근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새삼 굳게 다짐해본단다.

환경개선을 위한 구조변경 공사와 리모델링 등을 자체적으로 수행해 예산절감과 더불어 각종 시설물에 대한 저비용, 고효율의 에너지 효율증대방안을 통해 병원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었을 때가 자신을 비롯한 팀원 모두가 가져보는 가장 가슴뿌듯한 순간이자 일의 의미를 느끼는 때라고 밝히는 그는 앞으로도 이러한 병원 환경 개선에 앞장서 환자안전 및 병원안전을 리드해나가는 국내 최고의 안전병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나갈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모두가 굳게 약속해본다고.

개원 이후 지난 12년간 쌓아온 병원 무재해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푼 것이 팀원 모두의 목표이자 지향점이라며 이를 위해 앞으로 현 업무에 충실하며 새로운 규정이나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스터디하는 데 게을리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는 그는 평소 테니스, 베드민턴, 산악회, 탁구, 마라톤등과 같이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원들과 함께 서로를 위하고 격려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고 기분 좋은 순간임은 말할 나위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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