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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심사 곧 최상의 고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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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심사 곧 최상의 고객서비스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2.08.13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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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병원 보험심사과장 김영선 씨

"병원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에 대한 올바른 보험급여 적용과 더불어 정확하고 신속한 진료비 산출을 통해 병원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믿음을 가져다주는 부서가 되도록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굳게 약속드려봅니다.” 영등포병원(이사장 유태전) 보험심사과장 김영선(49) 씨.

내원객들의 외래 및 입, 퇴원의 적정심사를 비롯해 청구, 보완자료, 재 청구, 삭감분석과 이의신청 및 월별통계 처리, 적정성 평가, 미수금과 수가에 대한 빈틈없는 관리 등, 보험심사 본연의 업무 활성화를 통해 효율적인 병원 경영에 보탬을 주는 한편 고객에게는 질 높은 적정진료 제공에 따른 적정산출을 보여줌으로써 신뢰와 믿음의 병원을 만들어 가는 부서로서 보이지 않는 남다른 자부심과 긍지 속에 생활하고 있는 보험심사 요원들.

김 과장은“ 하루 24시간 늘 작고 어려운 글자와 숫자를 주시하며 싸워야하는 고독한 상황의 연속이지만 이러한 작은 노력은 곧 고객과 병원의 경제적인 도움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에 잠시라도 한 눈을 돌릴 수 없는 현실이기에 항상 긴장되고 준비된 마음으로 일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비록 몸과 마음에 대한 다소의 피곤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병원의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동시에 적정 심사를 통해 고객감동, 고객감격은 우리 부서가 앞장서나간다는 자긍심은 만큼은 어느 부서보다도 대단하다”고 강조.

또한 김 과장은 빈틈없는 정확한 심사와 청구 업무를 통해 환자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병원에 대한 믿음을 강화하는 동시에 병원 측에는 소리 없는 누수를 찾아내며 경영에 아무런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다해나가며 오늘도 묵묵히 자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나가고 있는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그녀는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마주치는 부서는 아니지만 언제 어디서나 고객들이 진료비 심사와 관련해 궁굼증이 있으면 문은 항상 열려있다”며 “고객은 곧 저희 병원의 주인이자 VIP로서 조금의 손해나 불이익이 없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할 최상의 친절서스임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앞으로 보다 세심하고 정확한 심사에 온 집중을 다할 것을 약속해본다”며 조금의 실수나 오차가 없는 완벽한 심사 부서가 되는 데 충실 할 것을 이번 기회에 한번 더 마음 속으로 다짐.

내부적으로는 본연의 심사 업무에 충실하는 한편 외부적으로는 복지부, 병협 및 심평원, 공단과 같은 의료계 유관단체와의 긴밀하고 밀접한 원활한 관계를 유지 시켜나가는 동시에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의료환경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능력과 실력배양에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는 그녀는 적지 않은 오랜 병원생활 속에 그 동안 보람된 일도 남다르게 많이 느껴왔다며 후배들에게 평소 일깨워주는 직장 철학의 조언은 나보다는 남을 우선하는 역지사지 마음을 가질 것을 강조.

더욱 더 안정된 바탕 위에서 조금의 흔들림이나 빈틈을 보이지 않는 질 높은 최적의 심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푼 것이 앞으로의 바람이자 기대임을 밝히는 김 과장은 하루 하루가 눈코 뜰새 없는 바쁜 나날의 연속이지만 가끔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병원 일을 잠시 뒤로하고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 여행을 떠나보는 때가 그래도 가장 행복한 순간임을 감출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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