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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 뉴고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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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 뉴고려병원
  • 전양근 기자
  • 승인 2011.12.29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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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이 둘러싼 친환경 공간 특화된 의료서비스 제공 '환자 안전' 우수성 입증

김포 한강신도시 및 일산 지역 유일의 관절전문병원 및 의료기관인증을 복지부로부터 획득한 뉴고려병원(병원장 김윤식·부원장 유인상)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의료진과 표준화·전문화된 의료서비스, 전문재활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관절치료에 전국 최고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발전의 발판을 마련, 흑룡의 해 2012년 제2도약의 힘찬 시동을 걸었다.

의료법인 인봉의료재단 뉴고려병원(이사장 윤영순)은 영등포병원에 이은 제2병원으로 2000년 장기동에 고려병원으로 개원해 2009년 현 위치에 300병상 규모로 증축 이전해 김포·고양·일산 주민들에게 특화된 전문진료로 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1년 10월 경기도 두 번째 관절전문병원으로 선정된 뉴고려병원은 인증평가를 거쳐 지난 12월16일복지부로부터 의료 질과 환자안전 측면(404개 항목)에서 두루 최상의 수준을 인정받아 인증마크를 받았다.

우리나라 전체 병원급 의료기관 중 다섯 번째.

뉴고려병원은 인증평가 과정에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제도와 서비스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자체인증위를 구성해 표준화된 업무와 손씻기 운동, 환자 안전 강화, 감염관리, 시설환경 개선 등에 만전을 다했다.

관절전문병원 선정·의료기관인증, 진료·수술 새바람

지난해 10월 관절전문병원 지정 후 관절수술과 진료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병원으로서 수술의사 자격과 수술기기 상태, 감염관리 관련 강화된 평가 대비 등 인적·환경적·기술적인 모든 분야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인증을 통해서도 모든 수술과정을 규정으로 만들어 활용하며 작은 실수가 큰 실수로 커지지 않게 위기 관리 규정을 준수하며 매일 자투리 시간에 반복 교육을 하고 있다.

김윤식 병원장(관절센터장)과 유인상 부원장은 "관절전문에 이어 인증까지 획득해 명실공히 전문성과 의료 질, 환자안전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은 만큼 지속적으로 환자에게 최고수준의 진료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숲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의료기관

인천 서구와 김포시 양촌면 경계에 위치한 해발 215.3m로 높지 않지만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는 서울 남산, 서쪽은 서해와 강화도, 북은 한강과 김포 평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가현산 아래 위치한 뉴고려병원은 숲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경관과 병원과 직접 연결된 산책로를 이용할 있는 입지조건에 환자중심으로 설계된 넉넉하고 편리한 병실을 갖춰 질병회복 및 치료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인구 25만의 김포발전과 봉사를 경영이념으로 내세운 뉴고려병원은 선진화된 의료시설과 앞서가는 의료기술로 지역 제일의 병원이자 전문병원으로서 환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뉴고려병원은 '고객과 함께하는 리더'를 미션으로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병원, 일하며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는 병원'을 비전으로 환자 및 내원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관절센터 중심 전문화·센터화 기치

관절전문병원에 의료기관인증까지 받아 병원발전에 날개를 단 뉴고려병원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문화·센터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윤식 병원장이 이끄는 관절센터는 '통증없이 걷는 즐거움을 안겨드립니다'를 기치로 의료장비를 통한 정확한 검사, 전문 의료진의 완벽한 시술로 명성을넓혀가고 있다. 인공관절클리닉·관절내시경클리닉·관절염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뉴고려병원 NK관절 사랑모임’이 2009년말 창단돼 만남의 장을 갖고 있다.
척추센터에선 신경외과·정형외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한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맞춤치료를 시행한다.

최소침습미세수술, 비수술 척추클리닉, 최적의 재활·물리치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소화기센터(당일검사, 위·대장 내시경, MDCT MRI 복부초음파, 지속적인 질병예방관리 체계적 통합진료시스템)와 수부외상센터, 평생건강증진센터(진단에서 치료까지 원스톱서비스, 차별화된 개인별 맞춤 건강진단)를 운영하고 있다. 유방암검진을 위한 모톰도 가동하고 있다.

특수클리닉으로 신경통증·대장항문·갑상선·복강경·비만·뷰티 클리닉을 개설하고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뉴고려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응급의학전문의가 24시간 365일 진료함으로써 지역의료의 파수꾼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보건소를 설립한 유동운 박사가 뉴고려병원 유인상 부원장의 조부이며 영등포병원 유태전 이사장이 부친으로 삼대에 걸쳐 의료를 가업으로 잇고 있다.

첫 보건소 설치 의사집안으로서 뉴고려의 진료철학은 남다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지역이나 조건을 떠나 어디서든지 선진의료시스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신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철학이 현재에 승화되어 탄생한 것이 바로 뉴고려병원으로 집안의 사위인 김윤식 병원장과 아들인 유인상 부원장은 의료철학을 늘 가슴에 담고 진료와 병원경영을 하고 있다.

관절·척추·소화기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토털 전산시스템으로 차트 없는 병원을 구현한 뉴고려병원은 △숲이 있는 병원 △진보하는 병원 △신뢰받는 병원의 슬로건 아래 젊은 패기로 무장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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