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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직원 서비스 창출에 최선 다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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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직원 서비스 창출에 최선 다하고 파
  • 한봉규
  • 승인 2004.08.1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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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들의 잦은 병원 이용을 통해 환자나 보호자 그리고 저희 병원 직원 등 모두가 마치 가족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가 병실이나 외래, 병원복도 어디에서나 항상 웃음과 미소가 끊이지 않는 것이 저희 병원의 장점이기도 하지요". 양병원(원장 양형규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433-5) 총무과 백기용(29)씨.
"총무과 직원들은 책상에 앉아 서류, 컴퓨터 등과 하루종일 씨름(?)을 하다보면 좀처럼 내원하는 고객들과 접촉 할 기회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환자들과의 만남 속에서 총무과 업무 속성상(?) 서로 미소로 인사를 한다거나 대화를 나누면서 환자들이 병원을 하는 데 불편은 없는 지 개선 할 점은 무엇인 지 등에 관해 환자들과 이야기를 되도록 많이 나누려고 노력하지요. 저희들은 환자들이 병원 이용을 통해 작은 불편 불만 사항도 겸허하게 경청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완시켜 나가는 데 적극적인 관심을 두고 있기도 하지요. 또한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과 더불어 병원 직원들의 복리 후생 등과 같은 직원들이 맘 놓고 일 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의 일 터를 만들어 가는 데도 저희들의 역할이 크지 않은 가 생각 해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남에 눈에 띄지 않고 남이 알아주지 않는 부서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 보다는 고객과 직원들의 만족을 위해 일함으로써 얻는 보람과 기쁨은 더할 나위 없는 나만의 행복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나보다는 남을 위해 일하는 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를 통해 우리 병원이 발전하는 데 작은 보탬과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굳게 약속 드려 봅니다." 정신 없이 바쁜 병원 생활 속에 가끔은 스트레스로 피곤도 하지만 그래도 일과 후 헬쓰 클럽을 찾아 땀을 흠뻑 적시며 운동에 전념 할 때 가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고.<한봉규 hbk@kha.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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