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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향상시키는 가교 역할에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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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향상시키는 가교 역할에 충실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1.09.05 14: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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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코디네이터 이봉선 씨.

“작은 위로의 말 한 마디와 따뜻한 손길 그리고 진실이 담긴 미소, 고객감동과 고객감격을 향한 최고의 친절서비스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봅니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병원장 신병준)사이버나이프센터 코디네이터 이봉선 씨(31).

무혈, 무통, 무마취로 뇌종양과 뇌혈관 질환을 비롯한 전신의 암을 치료하는 최신의 제4세대 방사선수술치료 장비로 신경외과, 종양혈액내과, 방사선종양학과를 중심으로 각 진료과에서 암 치료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교수진들과의 협진 속에 환자들의 진료상담. 예약 및 접수, 입, 퇴원 등과 같은 실무적인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안내해 고객들의 센터 이용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역할 속에 적지 않은 보람과 자부심 속에 생활하고 있다는 이 코디네이터.

이 간호사는“이 곳을 이용하는 분들은 고통과 아픔을 호소하는 암 환자들이 대부분인 관계로 치료, 상담등과 관련해 저희들 또한 매우 조심스럽고 신중을 기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지친 환자들에게 그 어떤 것이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저희 센터 요원들은 환자를 내 가족. 내부모라는 마음가짐으로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치료를 마치고 나가는 순간까지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보다 안락한 가운데 센터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환자중심 배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발 앞선 차별화되고 특화된 시스템으로 고객모시기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

또 그녀는 “직업적이고 훈련된 상태에서 나오는 형식적인 행위가 아닌 마음 깊숙한 곳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말 한마디. 솔직한 미소가 곧 진실한 감성의 친절이 아니겠느냐”며 “저 또한 코디네이터이기 전에 간호사라는 위치에서 고객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한다는 진정한 각오로 맡은 바 책무에 조금의 흔들림도 없도록 열심히 노력 할 것”임을 한번 더 힘주어 다짐.

특히 코디네이터의 역할이 병원의 분위기를 밝게 연출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병원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여 환자가 편안 마음으로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 임무인 만큼 앞으로 보다 더 전문적인 지식과 경쟁력을 갖춘 의료서비스 전문가로서의 자질과 자격을 완성해나가는 데 조금의 흔들림도 없을 것임을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굳게 약속해본다는 이 간호사.

우수한 의료진과 최고의 장비, 그리고 특성화된 질 높은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이 다소나마 건강을 회복하며 만족스럽게 센터를 이용하시는 모습을 볼 때가 코디네이터로서 느껴보는 가장 보람된 순간이라고 말하는 그녀는 또한 주위의 암 환자들과 서로의 아픔을 함께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임은 두 말 할 나위 없다고.

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해 이들에게 보다 향상되고 질 높은 삶을 제공해주는 가교의 중간 역할에 충실하고 푼 것이 앞으로의 소박한 바람이자 기대라는 그녀는 센터 일이 녹녹치 않아 여유가 없지만 가끔 시간이 나면 무용관련 공연 등의 관람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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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니 2011-11-13 00: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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