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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극복 의료경영 세미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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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극복 의료경영 세미나 열린다
  • 박현 기자
  • 승인 2011.06.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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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개원의협의회, 6월26일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의사부터 간호사 및 행정직원까지 문호개방 등록비 무료

의약분업 시행 이후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개원 의사들에게 시원한 해법을 제시할 의료경영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2만5천여 개원 의사들을 대표하는 대한개원의협의회가 주최하고 대개협 협력업체인 메디코리아포유가 주관하는 '2011 의료경영 세미나'가 바로 그것이다.

오는 6월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릴 세미나는 개원의사를 비롯해 병의원 간호사는 물론 직원까지 강의를 무료(사전등록에 한 함)로 들을 수 있도록 문호개방은 물론 주제선정도 세심히 배려해 실질적인 의료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의사에게만 국한된 획일적인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간호사 및 행정직원까지 의료경영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해 악화일로에 있는 경영난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탈출구를 제공해 주겠다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취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향후 10년의 개원가 전망을 짚어보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의 진실, 개원입지 선정 및 부동산 시장전망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환자관계 증진 및 효과적인 대화법 △아이패드 진료실에서 이용하기 △시크릿 투자전략 등에 대해 이 분야 국내 최고의 강사를 초청해 의료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와 함께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강의가 이뤄지도록 꾸몄다.

또 병원에 도움되는 △예방접종 △레이저를 이용한 기미치료 △비만탈출 및 식스복근 완전정복 △발기부전 및 조루증의 약물적 접근 등 다양한 학술주제로 발표돼 의학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대한개원의협의회 홈페이지(www.koreadoctors.org)나 팩스(02-540-5597번)를 통해 하면된다. 사전등록은 무료지만 현장 등록은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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