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 심포지엄 개최
상태바
중앙대병원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 심포지엄 개최
  • 최관식 기자
  • 승인 2011.01.27 08: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외 체외진단 의료기기 분야 정도관리 전문가의 발표로 진행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김성덕)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센터장 차영주)가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국제조화’를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1월 24일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이 심포지엄은 ‘Global Standardization and Harmonization of In Vitro Diagnostic Devices’를 주제로 국내·외 체외진단 의료기기 분야 정도관리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일본의 Masao Umemoto 박사(Reference Material Institute for Clinical Chemistry Standards)와 Katsuhiko Kuwa 박사(National Metrology Institute of Japan), 민원기(울산의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 송정한(서울의대), 김정호(연세의대), 이갑노(고려의대), 정희정(관동의대) 교수 등의 발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표준화에 관한 활발한 토론의 장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