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0-01 14:41 (토)
병원살림 책임진다는 각오로
상태바
병원살림 책임진다는 각오로
  • 한봉규
  • 승인 2010.10.06 0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림성모병원 경리과장 장화진 씨.
“병원의 안정화는 곧 직원들이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고 이는 또한 고객들이 아무런 불평 불만 사항 없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하게 병원을 이용 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는 만큼 현미경 같은 정밀하고 세밀한 경리 업무관리를 통해 병원발전의 작은 도움과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희 부서 모두의 바람 이지요 .” 대림성모병원 경리과장 장화진(40) 씨.

현금 입출금 관리, 급여지급 관리와 각종 현금결제 및 은행 업무를 비롯한 소득세 신고, 사업장현황 신고 등 경리부에서 맡아 하고 있는 다양한 병원재정 직무와 관련해 병원의 전반적인 살림살이를 하나 하나 꼼꼼하게 책임지고 지켜나가며 병원의 안정적인 발전은 물론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데 있어 적지 않은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생활하고 있다는 장 과장.

장 과장은“ 그 동안 병원 경영진의 꾸준하고 지속적인 과감한 투자에 따른 병원 발전과 더불어 저희 경리부서 또한 보다 효율적이고 발전적인 업무 체질 개선을 통해 병원의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한 것 같아 기쁘게 생각 한다”며 “이와 같이 날로 발전하고 있는 병원의 참 모습은 결국 병원을 아껴주시고 격려해주신 고객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지원임은 말 할 나위 없을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병원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고마움과 감사를 드린다고.

비록 고객들로부터 크게 드러나지 않고 보이지 않는 부서로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거나 접촉 할 기회가 많은 부서는 아니지만 늘 자신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곧 병원고객들에 대한 답례가 아닌 가 생각해본다는 장 과장은 경리업무 자체가 각종 서류 및 작은 숫자, 작은 글씨 등과 싸워야 하는 관계로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부분도 느껴보지만 병원의 재정을 일선에서 지켜나간다는 남다른 자부심과 긍지 속에 하루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일에 임하고 있음을 전언.

몇 명 안되는 작은 인원의 부서이지만 화기애애함은 물론 한명 한명이 갖고 있는 능력만큼은 어느 부서의 직원보다도 뛰어나고 열정적임을 이 기회에 밝히고 싶다는 장 과장은 평소 온화하고 부드러운 인상과 깔끔한 일처리로 주위의 직원들로부터 인기가 짱.

앞으로 특별하게 큰 계획이나 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 자신이 맡은 임무를 통해 병원이 더 더욱 발전하고 직원들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작은 보템이 됐으면 하는 것이 지금의 소박한 기대이자 바람이라는 그녀의 취미생활은 등산과 볼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