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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위로와 격려가 최고의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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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위로와 격려가 최고의 치료법
  • 한봉규
  • 승인 2010.09.16 0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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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웰니스병원 재활치료팀장 심재광 씨.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친 환자들에게는 늘 그들 곁에서 함께하는 치료사의 작은 위로의 한마디와 따뜻한 손길 그리고 최선을 모습이 곧 최고의 치료법이 아닌 가 생각해봅니다.” 유성웰니스병원 재활치료팀장 심재광 씨.

또한 매일 환자와의 직접적인 상담과 대화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문제점을 논의해 불편 불만사항을 줄여나가고, 직원들에 대한 친절교육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치료사들 스스로는 끊임없는 자기계발에 박차를 가해 치료의 질을 높여 고객들이 만족하고 병원이 발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있어 적지 않은 보람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껴본다는 심 팀장.

심 팀장은 “결국 고객서비스는 어렵거나 멀리있는 것이 아닌 평소 치료사의 정성과 밝은 미소가 고객친절의 기초이자 시작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본다”며 “고객의 아픈 곳을 잘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시에 항상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좀 더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자세로 근무에 임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드린다”며 보다 철저하고 완벽한 고객서비스 창출을 통해 감동과 감격을 안겨주는 치료사가 되는 데 힘쓸 것임을 굳게 약속.

성인물리. 작업 치료사와 소아물리 작업치료사 및 언어치료사 등 70여명의 전문 치료사들은 각 치료사 마다 소그룹 팀별로 배치되어 각각 지정된 치료와 행정업무를 병행해 일의 효율성을 증대하는 동시에 가장 핵심인 치료업무에 있어 보바스, PNF 신경계 치료법, 운동 치료기법과 근골격계 치료법등 다양한 치료기법을 각 전문치료사들이 환자 상태에 맞게 각각 적용하는 통합적이고 맞춤형인 치료 시스템을 통해 치료의 질적 향상을 꽤하며 재활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역할에 남다른 또 다른 큰 자부심과 긍지 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심 팀장.

심 팀장은 또한 환자 치료 외에 대외적으로 대한운동처방분과학회를 비롯한 각종 학회의 학술이사와 지역회장은 물론 최근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유럽식 근골격계 운동처방의 효율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는 동시에 최근에는 대전보건대학 물리치료학과 겸임교수를 맡는 등 물리치료의 다양한 분야를 넘다들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병원에서의 고객들과의 만남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순간임은 감출 수 없다고.

앞으로 기회가 되면 글로벌 시대를 맞아 보다 넓은 마인드와 시야를 갖고 물리치료 영역뿐 만 아니라 병원경영이나 행정을 공부해 자신과 병원발전을 위해 보템이 되는 병원인이 되고 푼 것이 미래의 또 다른 바람이라는 심 팀장은 퇴근 후 아이들과 즐거움을 함께 하는 때가 취미 아닌 취미생활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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