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0-07 11:45 (금)
보다 낮은 자세로 직원과 고객 만족에 최선
상태바
보다 낮은 자세로 직원과 고객 만족에 최선
  • 한봉규
  • 승인 2010.08.25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성웰니스병원 행정원장 채경수 씨.
“병원 가족 모두가 주어진 역할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최선을 다할 때 고객들 또한 저희 병원을 사랑하고 존경해 주리라 확신해 봅니다.” 유성웰니스병원(대표원장. 김철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42-8) 행정원장 채경수(57)씨.

꾸준한 병원투자 및 서비스 향상과 함께 최고의 재활시설과 우수한 의료진을 바탕으로 친 환경적이고 전인적인 맞춤형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재활환자들에게 정상적인 사회복귀의 기회를 열어주는 역할과 임무 속에서 보이지 않는 남다른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생활하고 있다는 채 원장.

채 원장은 “병원 경영진과 직원들 간의 상, 하 교량 역할은 물론 고객들에 대한 병원이용의 원활하고 만족스런 서비스 제공 등, 병원의 전반적인 살림살이를 책임지는 입장이라 무척이나 조심스럽고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며 “하지만 병원의 발전은 곧 직원들의 힘과 경쟁력에서 나오는 만큼 직원 하나 하나가 편안하고 안락한 가운 데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저의 역할이 아닌 가 싶다”며 경영진과 직원 그리고 병원의 주인인 고객들에게 보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활기찬 병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주력 할 것을 굳게 약속.

최고의 병원은 다름 아닌 고객들로부터 진실한 사랑과 존경을 받으며 다시 찾고 싶은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하는 것이 바로 최상, 최고의 병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본다는 채 원장은 위와 같이 지역 내는 물론 국내 최고의 재활병원을 꿈꾸는 병원가족 모두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주문.

병원 업무와 외부적인 일은 물론 병원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 속에서 다소 힘도 들고 피곤함도 느껴보지만 늘 24시간 밤늦도록 병원발전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다가가 수고의 격려와 노고를 보내주며 그들과 함께 서로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이야기를 꽃피우는 시간이 그래도 가장 기분 좋고 행복한 순간임을 감출 수 없다는 채 원장.

진실되고 성실한 자세로 고객이 감동하는 그 순간까지 눈물나게 치료하고 봉사하는 것이 곧 병원인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겠느냐고 강조하는 채 원장은 자신 또한 이러한 마음 속의 행복과 진정한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더 자신을 채 찍질 하고 가다듬는 데 노력 할 것을 한 번 더 굳게 다짐 드려본다고.

평소 옆 집 아저씨 같이 훈훈하고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고객과 주위의 직원들로부터 칭찬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 그는 오랜 직장 생활에서 다져진 규칙적인 습관처럼 매일 아침 헬쓰 장을 찾는 것은 물론 주말이면 가까운 산을 찾아 자신의 건강을 되돌아 보는 때가 또 다른 가장 즐거운 한 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