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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함께 나누는 치료사로 남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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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함께 나누는 치료사로 남고 파
  • 한봉규
  • 승인 2010.08.12 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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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활병원 소아작업치료팀장 이지영 씨.
“진실된 마음으로 고객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려는 자세 속에서 서로의 신뢰와 믿음의 쌓임은 물론 환자들의 건강 또한 더 한층 빠르게 회복 될 것임을 확신해봅니다.”서울재활병원 소아작업치료팀 작업치료사 이지영(37)씨.

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뇌성마비, 발달지연의 재활치료를 담당하는 가운 데 특히나 장애를 앓고 있는 아동들은 성인과는 달리 본인은 물론 그 가족 전체가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큰 고통과 어려움 속에 생활하고 있는 만큼 이들에 대해서는 더욱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은 물론 마음 깊이 이해하고 헤아리려는 자세가 절대적임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는 이 팀장.

이 팀장은 “더불어 24시간 늘 이들과 같이 아픔과 고통 그리고 슬픔과 기쁨을 함께하는 저희들로서는 한 가족이나 다름없다”며 “하루 빨리 재활에 성공하고 건강을 회복해 가정과 사회생활에 적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팀원 모두가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기원해 본다.”며 팀원 모두가 이들의 얼굴에 건강의 웃음과 미소가 베어나올 수 있을 때까지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한번 더 굳게 다짐.

나름대로 이 분야의 오랜 근무 속에서 이들에게 알맞은 적절한 재활 치료 방법과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의 실시는 물론 그 동안의 쌓아온 자신 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아동들에게 재활능력을 향시켜나가는 데 있어 적잖은 보람과 긍지를 느껴본다는 이 팀장은 앞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재활치료의 연구와 공부를 병행해 고객 하나 하나 모두가 정상적이고 올바르게 가정과 사회에 복귀 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 일 것을 굳은 마음으로 약속드려본다고.

평소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갖고 작업치료사로서의 소명과 철학의 실천은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고객들과 후배 직원들로부터 최고의 치료사이자 집 안의 큰 언니같은 넉넉함과 자상함으로 주위의 소문과 칭찬이 자자한 그녀는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에 힘쓰는 치료사로서의 노력을 통해 고객건강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병원인이 되고 푼 것이 미래의 소박한 바람이자 희망 사항.

병원에서의 많은 고객들과의 만남 속에서 늘 가슴 뿌듯하고 즐거움 속에 생활하고 있지만 가끔 여유가 생기면 복잡한 도시를 떠나 저 멀리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혼자 만의 여유를 즐기는 때가 또한 가장 행복한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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