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0-07 11:45 (금)
자신의 건강이 곧 고객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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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건강이 곧 고객의 건강
  • 한봉규
  • 승인 2010.08.09 0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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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건강증진센터 팀장 김종균 씨.
“마음 속에 담아두기 보다는 손끝에서 묻어나오는 실천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통해 고객들이 진정으로 만족하고 편안해하는 건진센터를 만들어 가고 푼 것이 저희 팀원 모두의 바람이지요.”고대구로병원 건강증진센터 팀장 김종균(38)씨.

현대인의 복잡하고 빠른 생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자신 스스로의 건강을 비롯한 보건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치료위주를 떠나 질병에 대한 조기발견과 예방에 중점을 두고 고객들의 건강을 체크하고 돌보는 데 앞장서고 있는 병원의 건진센터.

김 팀장은 “특히 요즘은 잘먹고 잘사는 웰빙시대에 발맞춰 건강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어느 때 보다도 높은 것 같다” 며 “저희 건진센터 또한 이러한 흐름에 따라 최신 의료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갖추고 신속, 정확한 진단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을 지키고 관리하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며 팀원들 모두가 자신의 건강을 돌보듯이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상태에서 건강을 체크하고 예방 할 수 있도록 고객건강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굳게 확인.

또 김 팀장은 고객 친절서비스와 관련해 “<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라는 저희 부서가 주장하는 슬로건에 걸맞게 항상 웃음과 미소를 통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의 만족도를 높여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곧 고객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가 아닌 가 생각한다”며 지금의 건강관리는 물론 앞으로의 건강과 함께 고객의 행복한 삶까지도 책임지겠다는 굳은 자세 속에 모두가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밝히고 싶다고.

건진센터에서 주로 하고 있는 일반건진과 기업건진 등과 관련한 마케팅 활동과 더불어 센터내의 예산, 수익 및 교육, 관리 등의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하루 일과가 빡빡하고 바뻐 다소 피곤함과 함께 어려움도 느껴본다는 김 팅장은 그래도 고객들이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며 웃는 환한 얼굴로 병원 문을 나서는 모습을 볼 때면 그 동안 스트레스는 어느 새 확 날아가버린다고.

병원의 건진센터가 지역의 건강 지킴이가 아닌 명실상부한 국내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고객건강증진센터로 자리 잡아 나갈 수 있도록 자신을 포함한 팀원 모두가 노력 중임을 밝히고 싶다는 김 팀장은 이와 관련 다른 병원과는 더 차별화 되고 전문화, 특화된 그야말로 고객이 감동하고 감격하는 건진센터를 이뤄나가는 데 조금의 게을림이나 흔들림이 없을 것 임을 한 번 더 굳게 약속드려본단다.

내, 외부의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하루 하루가 무척이나 정신없고 바쁜 나날의 연속이라 시간적 여유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을 책임져야하는 건진센터의 팀장으로서는 물론 개인적인 건강유지를 위해 가끔 휘트니스 클럽을 찾아 운동을 즐기는 때가 가장 마음 편안한 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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