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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손과발이 되는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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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손과발이 되는 자세로
  • 한봉규
  • 승인 2010.07.06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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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활병원 원무팀장 김석규 씨.
김 팀장은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신체에 장애를 가진 환자들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고통 속에 생활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저희 병원 또한 그런 의미에 최고의 의료시설과 우수한 전문 인력을 갖추고 서울을 비롯한 인근 수도권지역의 많은 장애환자들에게 재활의 희망과 기쁨을 나눠드리고자 모두가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라며 재활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전국의 많은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보탬이 된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큰 마음의 보람임을 감출 수 없다고.

또한 김 팀장은 “그 동안 재활전문병원으로서의 높은 이미지와 브랜드 속에 전국의 많은 재활환자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의료진과 직원 모두의 하고자 하는 열정과 열의가 그 밑바탕이 아니었나 싶다”며 “특히 일대일의 맞춤형재활치료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꾸준한 개발과 연구는 물론 의료진에 대한 국내외의 적극적인 연수기회와 더불어 환자 치료에 대한 연구, 교육 및 연수와 각종 세미나 개최를 비롯해 직원들에 대한 폭 넓은 복지혜택 등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이자 내부고객만족 실현에 중점을 둔 것 등이 병원발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 병원과 자신의 발전을 위해 더욱 더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병원업무에 충실 할 것을 이번 기회에 한번 더 굳게 약속.

친절서비스에 대해 김 팀장은 병원을 찾아오는 모든 고객들에게 나의 가족이자 자신의 소중한 이웃과 같이 언제 어디서나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성심성의껏 상담과 안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입원절차, 치료방법, 치료비용 및 입원기간, 병실안내 등과 관련해서는 보다 분석적이고 세밀한 자세로 상담에 임함으로써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해소시키고 신뢰와 믿음을 주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강조 드리고 싶단다.

병원행정의 전반적인 관리와 책임 속에 늘 바쁘고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지만 복지부로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등록 병원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 외국인 환자를 대비한 외국어에 대한 관심과 함께 보다 질 높은 의료 및 고객친절서비스 창출을 위해 틈틈이 이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해보고 싶은 것이 지금의 바람이자 계획.

취미는 여행과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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