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3-02-04 17:35 (토)
대한신경초음파학회 창립
상태바
대한신경초음파학회 창립
  • 윤종원
  • 승인 2010.06.28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회장에 이준홍 공단 일산병원 교수...10월 국제학회 개최

대한신경초음파학회가 지난 26일 건국대병원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연구회에서 학회로 거듭났다.

총회에서 초대회장에 이준홍 공단 일산병원 교수, 부회장에는 이용석 서울의대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

학회는 오는 10월 17일 삼성서울병원 암센터에서 개최예정인 아시아신경초음파학회와 미국 신경영상학회에서 주는 신경초음파 자격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 신경초음파 자격시험은 현지에서 1천200불의 접수비가 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250불의 저렴한 비용으로 응시할 수 있다.

초음파 보험이 되는 미국에서는 이 자격증이 보험 인정여부와 검사실 운영, 허가사항에 필요하다.

이준홍 회장은 “미국 연수를 준비하거나, 신경초음파 이론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응시인원은 50명 이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날 학술대회에서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동맥 초음파의 기본과 신경초음파의 최신지견에 대한 연제가 발표됐다.

대한신경초음파학회 신임 이사진은 다음과 같다.

△학술이사 김용재(이화의대) △정보이사 이종윤(국립중앙의료원) △총무/재무이사 이성익(원광의대) △편집이사 김서현(연세 원주의대) △국제이사 서우근(고려의대) △교육/홍보이사 한시령(가톨릭의대) △무임소 이사 권순억(울산의대), 석승한(원광의대), 이경열(연세의대), 한상원(인제의대), 김응규(인제의대), 유성욱(고려의대), 박종무(을지의대) △감사 이태규(뇌리신경과), 황성희(한림의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