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2-07 17:29 (수)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에 앞장
상태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에 앞장
  • 한봉규
  • 승인 2010.06.14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노인전문 남양주병원 원무과 곽대영 씨.
“노인들의 건강과 편안함을 지켜주는 행복 전도사와 같은 마음으로 고객모시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굳게 약속드려봅니다."경기도 노인전문 남양주병원 원무과 주임 곽대영(34)씨.

곽 주임은 "저 자신 또한 병원을 찾아주시는 많은 노인 고객들에게 어떻게 대하는 것이 가장 편안하고 안락한 서비스인가에 많은 생각을 하곤 하지요. 각자가 추구하는 친절 서비스는 다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친절마인드는 역시 고객을 내 가족 내 부모라는 마음가짐으로 대하는 것이 최고의 서비스임을 부인 할 수 없다”며 “늘 고객 모두가 마음 속의 한 가족임을 잃지 않는 동시에 내 집같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도 제일 중요할 것"이라며 고객위주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한치의 흔들림도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

노령화에 시대에 발맞춰 노인 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노인성질환에 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에서 최고의 의료진과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인전문병원으로 개원한 만큼 보다 새롭고 밝은 마음으로 노인건강 도우미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곽 주임.

또한 곽 주임은 병원 이용에 있어서 어르신들이 느끼는 작은 불편불만 사항 하나 하나를 일일이 체크하고 이를 시정하고 보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무언가 허전하고 소외됨을 느끼는 노인들의 마음의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작은 관심과 배려가 곧 최고의 치료가 아니겠느냐고 강조하며 나의 부모를 모시듯이 진실되고 정성이 깃든 마음으로 대할 때 병원의 분위기는 더 한 층 밝아지리라 확신해본다고.

병원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때 까지 어르신들의 입가에 웃음과 미소를 잃지 않도록 건강과 행복을 끝까지 지켜주고 함께하는 최고의 노인전문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일조를 하고 푼 것이 지금의 마음가짐이라는 곽 주임은 앞으로 자신이 맡은 원무행정의 많은 경험과 폭 넓고 깊이 있는 공부를 통해 능력과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병원 행정가 되고 싶은 것이 또 다른 바람이자 기대.

평소 밝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물론 책임감과 솔선수범 하는 자세로 주위의 고객들과 직원들로부터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병원이 새롭게 개원한 만큼 모든 직원들이 다 그러한 마음을 가지듯이 자신 또한 보다 적극적이고 당찬 마음을 갖고 병원은 자신이 책임진다는 굳은 마음가짐으로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나가는 데 더욱 더 노력에 노력을 다할 것을 한번 더 다짐해본다고.

등산, 낚시가 취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