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2-07 17:29 (수)
기본에 충실하는 병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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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는 병원인으로......
  • 한봉규
  • 승인 2010.04.05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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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기획실 이진명 씨.
“고객을 향한 최상의 친절서비스는 바로, 가장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는 것에서 나오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상대방을 우선 배려하는 정성이 담긴 작은 말투, 작은 행동 하나 하나가 곧 고객 감동, 고객감격의 지름길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봅니다.”강북삼성병원 기획실 이진명(34)씨.

고객은 병원의 주인으로서 당연히 존경의 대상인 만큼 존경하는 사람에게는 평소 말투와 표정, 그리고 행동 하나하나에 굉장히 조심스럽게 대하듯이 늘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을 우선시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이를 실천 할 때 고객은 병원에 대해 무한한 신뢰와 믿음을 보내지 않을 까 생각해본다는 그가 갖고 있는 마음 속의 친절서비스 철학과 목표는 품격과 품위 있는 병원 문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 것.

그는 “병원발전을 위한 철저한 계획과 나아갈 방향 그리고 올바른 목표를 정해 이를 실천하고 행동에 옮기는 일의 특성상 외부에서 보기에 분위기가 다소 딱딱하고 경직되게 보일 것”이라며 “그러나 달리 저희 부서는 어렵거나 힘들 때 서로 이해하고 격려해주는 친화적이고 화기애애한 가장 인간적인 모습임을 이번 기회에 꼭 전하고 싶다”며 병원이 추구하는 비전과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 너와 내가 아닌 서로가 함께 한 목소리를 내는 화합과 단결을 자랑하는 부서임을 은근히 자랑.

또한 그는 “한 가지 목표달성을 위해 구성원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동기를 부여해야 하며, 힘들 땐 서로를 격려하며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등, 기획업무가 그리 만만치 않지만 병원의 발전이 곧 자신의 발전임을 깊이 생각하며 제2의 도약을 위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는 병원목표에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있음을 강조드리고 싶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동료 부서 요원들의 수고에 감사와 고마움을 표하고 싶단다.

평소 기획업무는 물론 친절강사라는 막중한 임무를 통해 고객친절서비스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깨우는 데 앞장서고 있는 그는 병원이 내세우는 슬로건처럼 ‘품격있는 병원, 품위있는 병원’을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하고 푼 것이 앞으로의 바람이라며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한번 더 굳게 다짐.

지금에 만족하기 보다는 10년, 20년 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자기 자신을 계발하고 수양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싶다는 그는 앞으로 병원행정과 관련한 폭 넓고 깊이 있는 공부를 통해 프로페셜한 병원행정 전문가가 되고 싶은 것이 미래의 바람이자 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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