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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중앙연구소 확장 이전 8일 개소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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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중앙연구소 확장 이전 8일 개소식 가져
  • 최관식
  • 승인 2005.03.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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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시설과 환경 구비, 신약개발 견인차로
현대약품(대표 이한구)은 천안에 위치한 중앙연구소를 서울 구로동 디지털 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해 8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업무에 들어갔다.

이번에 문을 연 중앙연구소는 최첨단 통신 및 쾌적한 근무환경을 마련, 24시간 상시적인 연구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석·박사급 경력사원을 대거 채용, 연구인력을 과거의 2배 가까이 보강했으며 이를 통해 향후 수익의 30% 이상을 신제품에서 얻을 수 있도록 의약품 개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구성과가 가시화 되도록 철저한 성과위주의 연구보상제도도 함께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한구 사장은 중앙연구소의 연구개발업무 중요성을 특히 강조하며 우수인재 확보와 집중적인 R&D 투자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규현 중앙연구소장은 "중앙연구소의 서울 이전은 국내·외 대학과 산학연계 프로그램, 해외 유명학자와의 공동연구 추진을 겨냥한 것이며 올해를 연구개발의 원년으로 삼아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 및 시장지향적인 연구개발 체제로 연구소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약품은 이번 중앙연구소 개소를 계기로 21세기 제약업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첨단 생명공학연구 및 신약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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