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오학회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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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아오학회 유치 성공
  • 박현
  • 승인 2005.02.1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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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회장 이광우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가 오는 2008년 아시아 오세아니아 임상신경생리학회를 국내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이광우 회장<사진> 등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임원진은 최근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아시아 오세아니아 임상신경생리학회에 참석, 활발한 학술활동 및 섭외활동을 벌인 결과 다음 학술대회인 2008년 학술대회의 서울 유치를 성공리에 마무리지었다.

아세아 오세아니아 임상신경생리학회는 세계 임상신경생리학회(IFCN)에 소속된 4개 지역 대륙학회의 일종으로 임상신경생리 분야의 학술적 교류와 교육을 목적으로 4년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 개최되며 이전에는 일본, 중국 등에서 개최된 바 있다.

국내 임상신경생리분야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해 지난 1996년 창립된 한국임상신경생리학회는 지금까지 매년 2회의 학술대회를 거행하며 학술지를 발간하는 등 활발한 국내외 학술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회원은 정회원과 준회원을 합해 약 6백50여 명에 이른다.

임상신경생리학회의 주요 분야는 신경계의 질환을 진단 평가하고 추적 관찰하는데 필수적인 근전도, 뇌파, 유발전위, 수면다원화, 경동맥 초음파, 평형평가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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