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2-08 17:35 (목)
병원의 문턱을 낮추는 데 최선
상태바
병원의 문턱을 낮추는 데 최선
  • 한봉규
  • 승인 2005.01.31 0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병원의 주인인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겠지요." 경희대의료원(의료원장 이봉암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1) 고객만족팀 권혁운(35)씨.

최근 병. 의원을 비롯한 전반적인 의료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객에 대한 친절 서비스는 단순한 친절의 개념을 떠나 고객 만족 ,고객 감동을 위한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의 속출 속에 서로가 살아남기 위한 노력과 투자에 병원마다 최선의 노력을 경주.

"맞습니다. 고객을 향한 친절 서비스는 끝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저희 병원 또한 자원 봉사자를 비롯해 직원 모두가 병원 문턱을 한 단계 낮추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며 "모든 고객이 내 집안의 어른이요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조금만 더 고개를 숙인다면 환자와 보호자는 저희 병원을 더욱 더 사랑해 주리라 확신하지요."

진료상담, 민원접수, 각종 증명서 발급 및 외국인 안내 등 하루가 짧을 정도로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그는 병원의 첫 인상이 바로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생각을 할 때면 긴장과 함께 조금의 여유도 용납하지 않는 것이 바로 고객 만족팀의 일원으로서 느끼는 자부심이자 보람이라고.

병원로비에서 하는 자신의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책임감 있는 것 인지를 평소 몸으로 느끼며 생활하고 있다는 그는" 앞으로 회화공부와 함께 외국의 병원 연수 등을 통한 견문을 넓혀 전문적인 병원의 카운슬러가 되고 푼 것이 바람"이라며 늘 입가에 웃음과 미소를 잃어버리지 않는 병원 고객들의 영원한 도우미가 될 것을 힘주어 강조.

남들보다 아침 일찍 출근해 고객을 향한 최소한의 예절인 자신의 몸무새와 얼굴을 정돈하는 시간이 가장 기쁘고 설래 이는 순간이라는 그는 시간이 날 때면 전자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순간이 또한 기쁘고 행복한 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