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2-08 17:35 (목)
다시 찾고 싶은 병원 만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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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병원 만들도록
  • 한봉규
  • 승인 2008.11.07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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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총무차장 안광희 씨.
"모든 고객 분들이 내 집같이 편안하고 안락한 마음으로 병원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고객편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총무차장 안광희(50)씨.

인사, 기록, 예산 및 시설관리와 홍보, 인력 관리 등의 진료지원부서로서의 역할을 통해 고객들이 병원을 이용하는 데 조금의 차질도 없도록 최선을 다함은 물론 직원들의 복지향상 등의 근무만족을 위해 보이지 않는 숨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총무과 요원들.

안 차장은 "특히 저희 병원은 최근에 약 조제대행, 입원안내, 고객차량 관심 및 고객지원 원스톱 서비스 등과 같이 병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좀 더 피부에 와 닿게 느낄 수 있도록 1㎝ 프리미엄 서비스와 같은 고객밀착형 친절서비스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와 같은 노력은 병원의 문턱을 좀 더 낮추고 각종 서비스 제공을 고객의 눈 높이에 맞춰 한번 더 다시 찾고 싶은 병원을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이자, 저희병원이 추구하는 비전과 목표"임을 한 번 더 꼭 알리고 싶다고

병원의 얼굴은 바로 병원의 입구에서부터 시작하듯이 병원을 들어서려는 순간부터 웃음과 미소를 잃지 않는 안내도우미를 통해 고객들이 기분 좋게 병원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고객만족, 고개감동 서비스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안 차장은 아무쪼록 고객들의 머리 속에 오랫동안 기억되는 친절한 병원으로 남기를 간절히 기대.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듯이 저희 병원이 지향하는 고객제일주의의 친절서비스정신은 변함 없이 계속 추진 될 것 "임을 강조하는 안 차장은 특히 이러한 노력에 총무부서가 앞장 설 수 있도록 각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굳게 약속.

비록 남들 눈에 띄지 않는 지원부서로서 병원의 각종 민원과 행정사항 등을 원활하게 해결하고 뒷바라지를 해야하는 등의 애로사항과 어려움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고객들이 병원이용에 환한 웃음을 짖고, 직원들이 근무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는 때가 총무 책임자로서 느끼는 가장 보람되고 의미 있는 순간이기도 하다는 안 차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무런 불평 없이 자신의 업무에 묵묵히 일하고 있는 부서 요원들에게 고마움과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거창한 큰 계획이나 포부는 없지만 그 동안 병원근무를 통해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작으나마 도움의 손길을 펼쳐주고 싶은 것이 지금이자 미래의 작은 바람이라는 안 차장은 하루 하루가 정신 없이 바쁜 나날의 연속이지만 가끔 여유가 생기면 헬스클럽을 찾아 몸과 마음을 가다듬으며 또 다른 내일을 준비하는 때가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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