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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넘치는 병원인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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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넘치는 병원인 되고파
  • 한봉규
  • 승인 2008.10.09 0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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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제일병원 물리치료사 강미경 씨.
"심장에서 나오는 따뜻하고 열정이 넘치는 친절한 미소를 통해 고객친절서비스에 한발 앞서는 병원인 되는데 노력하고 싶습니다." 강서제일병원 물리치료사 강미경(26) 씨.

젊은이의 스포츠 손상에서부터 노인환자들의 퇴행성관절염까지 남녀노소의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불편한 몸을 최대한 정상적으로 이끌기 위한 재활서비스 제공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물리치료사 요원들.

"저희 병원은 수술 후의 재활운동을 중요시하는 인공관전문절병원답게 특히 노인환자들에 대한 물리치료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이를 시행하고 있다"는 그녀는 "노인환자들은 신체적 특성상 치료사들의 적극적인 치료와 관심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항상 옆에서 한가족같이 돌봐주고 이야기를 나눠주는 것이 치료 이상의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자식이나 손자, 손녀 같은 마음으로 고객들을 대하고 있음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친절은 말로만 거창하게 하거나 떠드는 것이 아닌 비록 작은 웃음, 작은 미소라도 실천을 하는 데 그 의의가 있지 않겠느냐고 말하는 그녀는 오랜 기간을 함께 보내야 하는 물리치료실의 특성상 고객들은 환자가 아닌 내 부모 내 가족이라는 자세를 갖는 것이 고객친절서비스의 첫 걸음임을 이번 기회에 크게 느낀다고.

아직은 병원생활이 초년생이라 앞으로는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경험해 실력과 능력을 겸비한 물리치료사가 되고 푼 것이 미래의 계획이자 바람이라는 그녀는 또한 고객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참된 병원인으로서의 위치를 찾아가는 데에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임을 굳게 다짐해본단다.

열정이라는 에너지로 따뜻한 미소를 고객들에게 보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은 것이 지금의 심정이라는 그녀는 평소 성실하고 착실한 자세로 평소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주위의 직원들에게 칭찬이 자자함은 물론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미소천사라는 별명으로 인기가 최고. 음악감상과 독서가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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