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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고 맑은 모습으로 다가가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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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고 맑은 모습으로 다가가고 파
  • 한봉규
  • 승인 2008.09.18 0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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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제일병원 병동간호사 조효진 씨.
"언제 어디서나 입가에 웃음과 미소를 간직한 늘 밝고 맑은 모습의 간호를 펼쳐 보이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강서제일병원 5병동 간호사 조효진 씨.

3교대와 더불어 24시간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며 일해야 하는 것에 대해 다소 피곤함도 느껴보지만 수술 후 병동생활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병세가 좋아져 가는 환자들의 모습을 보는 순간이 간호사로서 느끼는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때이기도 하다는 조 간호사.

"친절에는 특별한 원칙이나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평소 환자 분들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작은 불편 불만 사항도 없도록 항상 헤아리고 보살피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고객서비스의 왕도가 아닌 가 싶다"는 그녀는 나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해주는 마음이 최고의 친절임을 다시 한번 깨달아 본다고.

새벽에 눈을 비비며 힘들게 출근 할 때 벌써 자신보다 먼저 나와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고 있는 주위의 부지런한 직원들을 볼 때면 존경스러움과 동시에 자신을 반성해 보는 계기도 가져본다는 조 간호사는 앞으로 더욱 더 자신에게 채찍질을 가하는 충실한 간호사가 될 것임을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해본다고.

관절전문병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비롯해 많은 공부와 연구를 통해 전문간호사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높이고 싶은 것이 지금의 바람이라는 그녀는 미래에 또한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실력 있고 능력 있는 간호세계를 펼쳐 고객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나이팅게일의 이상을 실현하고 푼 것이 커다란 마음 속의 꿈.

평소 활발하고 성실 ,근면한 성격으로 주위의 여러 모임 등에 자주 참여하는 등의 적극적인 자세를 자랑하는 그녀는 병원 근무로 별로 시간적 여유가 많지는 않지만 평소 즐기는 스키나 사이클 등의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자신을 만들어 가는 순간 순간 속에서 즐거움과 여유를 느껴 볼 때가 또 다른 자기만의 행복한 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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