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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직장 분위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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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직장 분위기를 위해
  • 한봉규
  • 승인 2008.08.27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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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 영상의학과 실장 윤혜숙 씨.
"내 자신부터 평정심을 잃지 않고 한 단계 낮은 자세로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 할 때 고객만족, 고객감동은 자연히 실현되리라 확신합니다."국립의료원 영상의학과 실장 윤혜숙(47)씨.

더 한 층 높아진 고객들의 각종 의료서비스에 대한 욕구수준 중에서 특히 친절서비스와 관련해서는 부서 요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통해 자체적으로 작성한 표준화된 고객응대 서비스 매뉴얼을 실천함으로써 하루가 다르게 향상 되어가고 있는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직접 피부로 느끼며 적잖은 보람 속에 생활하고 있다는 윤 실장.

그녀는 "외부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은 무엇보다도 내부고객의 만족에서부터 시작하는 것 같아요. 나 자신을 비롯해 전체 부서 직원들이 직장생활에 만족을 느낄 때 고객들에 친절은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만큼 서로를 위하고 격려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직장모습을 조성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 까 생각해 본다"며 항상 웃음과 미소가 떠나지 않는 즐겁고 신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굳게 약속드려본다고.

특수의료장비의 점검과 정도관리를 통한 안전관리자로서의 책임과 부서에서 운용하는 각종 재물을 관리하는 물품운용관리자로서의 역할은 물론 촬영실내의 업무분장과 각종 공문서류의 처리와 부서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컨퍼런스의 개최 및 대외적인 민원을 처리하는 등, 영상의학과 실장에게 맡겨진 임무가 만만치 않지만 평소 주위 직원들의 많은 도움과 격려 속에 늘 일의 의미와 보람을 느끼며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는 윤 실장.

스스로 조용하고 소박한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너무나 평범한 사람임을 강조하는 그녀는 매일 매일 많은 고객들을 대하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항상 바쁜 직장 생활의 연속이지만 가끔 여유가 생기는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화훼 시장을 찾아 형형색색을 자랑하는 꽃과 나무들을 바라보며 미래에 계획하고 있는 시골의 전원생활(꿈의 실현을 위해 현재 방통대 농학과에서 열심히 공부 중)을 꿈꾸어 보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 영화감상, 독서가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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