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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 내 가족이란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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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 내 가족이란 생각으로
  • 한봉규
  • 승인 2008.06.16 0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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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자애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실장 김성만 씨.
"환자의 입장에 서서 질병으로부터 고통받는 이들에게 보다 향상되고 나은 삶의 질을 이어가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려봅니다."가톨릭의대 성모자애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실장 김성만(50)씨.

신속, 정확을 모토로 인체에 유래하는 각종 검체에 대한 적절한 검사를 통해 질병진단이나 치료효과 및 판정 등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며 환자질병 치료에 없어서는 안될 진료지원부서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진단검사의학과.

김 실장은"그리스도의 사랑이 살아 숨쉬는 최상의 첨단진료를 표방하는 병원답게 저희 병리사들 또한 인간의 생명처럼 존귀하고 소중한 것은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환자질병 퇴치와 보호에 저마다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다"며 고객중심, 고객위주의 최고의 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조금의 흔들림도 없을 것임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더 굳게 약속드려본다고.

각종 최신 검사 기법과 첨단 의학 지식 및 기술을 통해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는 데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이 병리사 모두가 갖고 있는 한결 같은 자세이기도 하다는 그는 병리사 하나 하나의 최고 실력은 물론 환자 사랑의 인간미가 넘치는 편안하고 안락한 병리실을 만들어 가는 데에도 모두가 전심전력 노력하고 있음을 새삼 강조.

평소 환자를 대할 때 자신의 부모이자 가족이라는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나설 때 병원의 문턱은 그 만큼 낮아지지 않을 까 생각해 본다는 김 실장은 이러한 생각은 처음 병원생활을 시작 할 때부터 가져온 것이기에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모시기에 더욱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일 할 것임을 마음 속으로 다짐.

고객만족과 고객감동의 친절서비스를 펼치는 데 앞장서고 있음은 물론 직원들을 위하고 보살펴주는 데에도 항상 넉넉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주위의 칭찬이 자자한 그는 평소에는 별로 시간이 없지만 가끔 여유가 생기면 스포츠댄스와 등산을 즐기며 건강지킴이로서의 위치에 걸맞게 자신의 건강을 챙겨보는 순간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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