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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수술위해 노력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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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수술위해 노력하고 파
  • 한봉규
  • 승인 2008.05.29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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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수술실 간호사 공미승 씨.
"인간의 생명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없듯이, 저희 또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환자우선주의의 완벽한 수술을 통해 그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힘찬병원 수술팀 간호사 공미승(40)씨.

숙련된 기술의 간호행위와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는 전인간호의 역할을 통해 수술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와주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막중한 임무를 담당하고 있는 수술실 간호사들.

"수술실에서는 요원들의 작은 실수 하나, 작은 흐트러짐 하나가 환자들에게는 큰 피해로 다가오기 때문에 늘 긴장하고 준비된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하는 그녀는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은 24시간 유비무환의 자세로 일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인 수술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수술환자의 완벽한 수술과 건강회복에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이고 있다"며 환자의 건강증진과 회복 그리고 건강유지라는 수술간호의 긍극적인 목표를 마음 속에 새기며 최상의 간호를 실천하는 데 힘쓰고 있음을 재차 강조 드리고 싶다고.

톱니바퀴처럼 정확하고 신속하게 돌아가야 하는 곳이 수술실인 만큼 모든 의료진은 환자수술에 집중하고 또 집중하며 질병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새 희망의 소식을 전해주는 데 작은 보람과 긍지를 느껴본다는 공 간호사.

"환자우선주의, 환자최고주의라는 원칙과 행동을 지켜나가는 데에는 변함이 없지요. 늘 고객이 있기에 저희들이 있는 만큼 그들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에 조금의 게을림도 없을 것임을 다짐 드려본다"는 그녀는 앞으로도 고객만족과 고객감동을 실천하는데 앞장 설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더 굳게 약속해본다고.

수술실내에서 책임감 있게 일함은 물론 후배, 동료 간호사들을 잘 챙기고 위하는 행동으로 칭찬이 자자한 그는 워낙 바쁘게 돌아가는 곳이 수술실이라 여유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이 날 때면 자신의 취미생활인 동양자수 놓으며 혼자만의 조용한 때를 가지는 순간이 가장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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