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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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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 다해
  • 한봉규
  • 승인 2005.01.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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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통해 고객의 질병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작은 바람이랍니다." 가좌성모병원(원장 하헌영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322-2) 검진센터 간호과장 장수빈(45)씨.
기존의 치료위주에서 보다 더 질병의 예방과 조기치료를 위한 일반인들의 건강체크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 데 각 병원마다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는 물론 한층 더 질 높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함검진센터.
장 과장은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저희들이 할 일은 다름 아닌 정확한 진찰과 검사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을 사전에 책임질 수 있는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는 일"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건강 체크에 만족하고, 또한 다른 병원과의 차별화 된 저희 병원만의 독특한 질 높은 서비스를 받고 웃음을 지으시는 고객들의 얼굴에서 남다른 보람을 느낀다."는 그녀는 늘 고객의 눈 높이에 맞는 친절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싶은 것이 지금의 심정.
<가족같이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라는 표어를 항상 마음 속에 새기며 후배 간호사들과의 미팅에서도 정성스런 어머니의 마음과 같은 간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곤 한다는 그녀는 이와 함께 노력하고 공부하는 간호사만이 고객들에게 사랑 받지 않겠느냐며 연구하는 간호사가 될 것을 주문.
" 이웃 집 같이 편안한 마음으로 고객들이 다시 찾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드는 것이 저의 바람이지요. 고객을 향한 친절 서비스는 내가 직장에 만족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할 때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 나오니까요."
보다 더 전문적이고 능력 있는 검진센터를 만들어 가는 돼 최선을 다하고 싶은 것이 자신의 계획이자 검진센터의 목표라는 그녀는 서글서글하고 마음 넓은 맏 언니답게 검진센터를 이끌어 가는 데 없어서는 안될 병원의 얼굴로 원내 외의 모든 고객들에게 인기가 대단. 독서와 컴퓨터 즐기기가 취미.
<한봉규hbk@k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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