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3-02-03 17:09 (금)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 다해
상태바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 다해
  • 한봉규
  • 승인 2008.03.31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양병원 검진센터 김선아 씨.
"최신의 진단시스템을 통해 성인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에 저희 검진센터가 조금이나마 도움과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작은 바람이지요."서울양병원 종합검진센터 김선아(34)씨.

현대인의 복잡한 생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자신의 건강을 비롯한 보건분야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치료위주에서 질병에 대한 조기발견과 예방에 중점을 두고 고객들의 건강을 체크하고 돌보는데 앞장서고 있는 종합검진센터.

"특히 요즘은 잘먹고 잘사는 웰빙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흐름에 맞춰 저희 병원 또한 이에 걸맞게 빠르고 정확한 진단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건강을 지키고 관리하는 데 힘쓰고 있다."는 그녀는 "건강만큼 중요한 것이 없듯이 저희 센터 직원들은 검진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실력을 갖춘 전문의료진과 첨단장비 그리고 편안하고 안락한 시설을 포함한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통해 나의 건강을 돌보듯이 고객들의 건강 하나 하나에 최선을 다해 돌보고 있다"며 검진센터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모두가 충실하고 있음을 이번 기회에 말씀드리고 싶다고.

또한 고객상담과 더불어 검진결과에서 자신이 모르고 있던 질병을 조기발견하고 이를 사전 예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 때가 검진센터 요원으로서 느끼는 또 다른 작은 보람이라는 그녀의 건강철학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야 한다는 것.

각종 검사에 앞서 고객들에게 검진안내와 사전 준비 등과 같은 검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통해 검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는 데 있어서 남다른 일의 의미와 긍지를 느껴본다는 그는 건강한 국민이 건강한 대한민국을 지키듯이 앞으로는 더욱 더 정부차원에서 검진에 대한 철저하고 폭 넓은 대 국민 홍보와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며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

미모와 함께 평소 해맑은 웃음과 미소를 통해 고객들에게 항상 즐거움을 선사하는 건강도우미로 주위의 칭찬이 자자한 그녀는 검진과 관련한 깊이 있는 지식이 부족해 항상 고객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며 앞으로 예방의학을 비롯한 의학분야의 관련 대학원에 진학해 보다 폭 넓은 공부를 해보고 싶은 것이 지금의 간절한 바람이라고.

그림전시회와 영화감상이 취미생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