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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배려 곧 환자감동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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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배려 곧 환자감동의 지름길
  • 한봉규
  • 승인 2008.01.07 0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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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병원 방사선사 신동희 씨.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와 같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질병퇴치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그들에 대한 세심하고 자상한 배려 또한 고객감동 고객감격으로 가는 친절서비스의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대항병원(원장ㆍ이두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481-10) 영상의학과 신동희(33)씨.

이와 같이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고 희생할 줄 아는 작은 행동과 자세는 곧 환자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서로가 반으로 나눠 가질 수 있고 또한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 강조하는 그녀.

"친절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의 제공, 곧 병원계의 피 할 수 없는 최고의 경쟁력임인 만큼 자기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선의 돌파구임을 확신한다"고 말하는 그녀는 "저 자신 또한 방사선학적 진단방법을 통한 환자의 질병, 치료, 예후 판정에 중추적인 역할을 통해 고객의 건강보호는 물론 병원 이용에 조금의 불편불만 사항도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 드린다."며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방사선사가 되는 데 힘 쓸 것을 다짐.

Global Pioneer라는 병원의 모토답게 퇴보하지 않고 승승장구하는 것이 모든 직원들의 바람인 만큼 자신도 지금도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병원Vision에 발맞춰나가는 병원인이 되는 데 한치의 게을림도 없도록 맡은 역할과 임무에 충실 할 것을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해본다는 신 방사선사.

"고객들의 질 높고 다양한 의료욕구를 해소하는 길은 꾸준한 자기 연마와 수련 밖에 없는 것 같다"며" 세계화와 국제화에 어울리는 여성 최고의 방사선사가 될 수 있도록 학문연구에 많은 노력을 할 것"임을 약속해 본다는 그녀의 얼굴에서 병원의 밝은 미래를 감지.

영어 공부를 통해 외국인들에게 좀 더 안락하고 편안한 고급스런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푼 것이 앞으로의 바람이라는 그녀의 마음속에 있는 미래의 또 다른 계획이자 관심은 초음파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해 이 분야에 최고가 되고 싶은 것이 많은 배움의 욕심 중의 하나. 영화감상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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