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ical pathway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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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al pathway 발표회 개최
  • 박현
  • 승인 2004.12.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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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12월9일 임상의학연구소 강당에서 진료과별 진료프로토콜이라 할 수 있는 "critical pathway" 발표회를 개최했다.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자중심의 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첫 발표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가진 발표회에는 200여명의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13개 진료과에서 그동안 개발 적용해 온 사례와 성과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위암수술 환자에서의 진료 표준화 개발" 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과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외과는 환자의 이해도모를 위한 통합교육프로그램 개발에서부터 만족도 및 대기시간 단축에 이르기까지 진료 표준화의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었다.

이날 성상철 원장은 "최적의 진료시스템을 만들고자 흘리는 땀과 노력은 우리 병원이 21세기 초일류병원의 비전을 실현하는 소중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최적의 표준 진료체계인 Critical Pathway는 환자 중심의 진료프로세스는 물론, 질병별 최적의 치료법 개발활동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의학 발전과 의료 경쟁력을 높이는 또 하나의 중요한 척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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