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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분야 최신지견 총망라한 "임상심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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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분야 최신지견 총망라한 "임상심장학"
  • 박해성
  • 승인 2007.07.0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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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로 백중앙의료원장, 서정돈 성균관대 총장 편저
심장질환에 대한 국내외 첨단 지식이 총망라된 ‘임상심장학’ 제2판이 발간됐다.

심장분야 전문도서로 1998년 우리말로 처음 발간됐던 ‘임상심장학’은 이번 제2판이 발간되며 심장학을 전공하는 전문의와 젊은 의료진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상심장학’ 제2판은 삼성서울병원 심장혈관센터 의료진을 주축으로 ‘임상심장학 편찬위원회’를 결성, 지난 9년간 급속히 발전해 온 심장분야 최신 지견을 반영하고자 2005년부터 발간이 준비돼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정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상심장학’은 이원로 백중앙의료원장과 서정돈 성균관대 총장(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이 공동 대표 저자이며 이외 국내 심장분야 전문가 113명이 집필에 참여해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발간 사업의 실무를 주관한 삼성서울병원 홍경표 교수(순환기내과)는 “한국 심장학을 이끌어 나갈 후학들에게 최적의 교육 자료를 전수해야 한다는 신념 하에 주요 전문가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정판 발간을 통해 최신 의학지식을 전 의료진과 공유할 것”이라고 발간 의의를 밝혔다.

한편 지난달 29일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룸에서는 의료계 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가 개최되어 삼성서울병원 홍경표 교수의 경과보고 후 이원로ㆍ서정돈 편저자의 인사와 만찬이 이뤄졌다.
<고려의학ㆍ1132매ㆍ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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