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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GSK,성 건강 위한 단단팩 증정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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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GSK,성 건강 위한 단단팩 증정행사
  • 박현
  • 승인 2004.09.02 0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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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환자에 무료배포-발기부전콜센터도 운영
최근 "레비트라"의 특장점인 발기의 강직도를 내세운 "단단한 레비트라" 컨셉을 발표하고 사회적으로 "남성의 성 건강"을 이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것을 선언한 바이엘-GSK가 "남성 성건강 지킴이"를 자처하며 이벤트를 마련했다.

양사는 9월1일부터 전국의 200여개 내과, 비뇨기과 전문의를 통해 환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단단팩 증정행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

"단단팩"은 환자들이 성 건강에 보다 관심을 갖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패키지로서 남성건강 지침서, 콘돔, 러브젤이 포함된 팩이다. 행사 기간동안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환자에게 제공된다.

양사는 1차 행사에 대한 호응이 좋을 경우 전국적으로 더 많은 클리닉의 협조를 얻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상담전화(080-990-6758).

이와 함께 양사는 대한남성과학회와 함께 하는 "발기부전콜센터"(ARS 080-0044-114)서비스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콜센터에서는 발기부전 질환 및 치료법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자가진단, 잘못된 상식 그리고 가까운 병원 연락처 정보까지 소개된다.

이 서비스는 일주일간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단단팩" 배포시점과 같은 날인 9월1일부터 가동되며 하루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바이엘 마케팅 강한구 전무는 “이런 프로그램들을 통해 중년 남성들이 건강한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특히 일반적인 편견으로 소외되기 쉬운 남성의 성 건강을 사회 이슈로 확대해 보다 자유롭게 성 건강 질환이 논의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발기부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켜 보다 많은 남성들이 전문의 상담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과 GSK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시장조사 전문기관 메디콤이 전국비뇨기과 의사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참여자의 40%가 "발기부전 치료제의 선택에 있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특성"으로 "발기의 강직도가 우수하여 발기상태에 대한 환자의 만족도가 높아야 한다"라는 항목을 1위로 선택했고, 그 이유로는 "발기상태의 강직도(단단함)"가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가장 큰 요인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었다.<박현ㆍhyun@k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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