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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서비스를 보여드리는 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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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서비스를 보여드리는 데 최선
  • 한봉규
  • 승인 2004.12.02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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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닌 직접 실천하고 행동하는 서비스를 보여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건양의대 김안과 병원(원장 김순현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156) 원무팀 배종희(34)씨.
환자와 보호자들의 잦은 접촉으로 특히 친절 서비스에 남다른 신경을 써야 하는 원무팀은 병원을 대표하는 부서답게 늘 정신 없이 보내는 바쁜 하루 하루 속에 병원의 모든 친절 서비스는 자신들이 책임진다는 각오와 열정이 바로 이 부서의 자존심.
"적지 않은 많은 환자들이 입원하고 퇴원하는 과정 속에서 가끔은 업무처리의 폭주 속에서 환자들을 일일이 챙기지 못하고 제대로 신경을 쓸 수 없을 때, 나름대로 환자나 보호자들에게 미안함을 느껴 본다."는 그는 "친절에는 왕도가 없듯이 변치 않는 자세로 성실하고 근면한 근무를 통해 환자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는 병원인이 되고 푼 것이 저의 소박한 바람 입니다."
일을 끝마치고 나면 항상 오늘은 환자들에게 내가 조금이나마 실수 내지는 언짢은 행동을 하지 않았나 하는 걱정과 반성 속에 하루의 일과를 정리한다는 그는 병원의 주인이자 고객인 환자들에게 보다 더 향상 된 서비스를 보여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은 것이 지금의 마음가짐.
"앞으로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병원에 근무하는 동안 완벽함과 철저한 업무처리를 통해 제 자신이 좀 더 환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보여드리고, 더불어 환자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친근한 병원인으로의 자세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맡은 바 임무에 열심히 노력 할 것을 굳게 다짐 드려 봅니다."
늘 착실하고 성실한 근무를 통해 주위의 원내 직원과 환자들에게 칭찬이 자자한 그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 라는 평소 자신의 인생 좌우명처럼 자신이 맡은 일은 자신이 끝까지 해결하는 멋진 남자로도 여직원들에게 인기가 짱. 가족들과 가까운 산행을 함께 할 때가 가장으로서 행복하고 보람된 순간. <한봉규hbk@k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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