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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2년 1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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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2년 12월 3일자
  • 병원신문
  • 승인 2022.12.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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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의약단체 뉴스 및 학회 활동 이야기, 정부 공공기관의 새로운 뉴스 등

◆ 2023년 의사과학자 지원자 모집

- 보건복지부·진흥원, 차세대 바이오헬스 혁신 이끌 ‘의사과학자’ 양성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의 2023년도 신규 전일제 박사학위과정생을 모집 중이라고 12월 2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행된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은 ‘전공의 연구지원 및 의사과학자 양성 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과 ‘전일제 박사학위과정 지원’ 사업으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전일제 박사학위과정 지원’ 사업은 2020년부터 시행됐다.

‘전공의 연구지원 및 의사과학자 양성 인프라 구축 지원’은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역량을 갖춘 기관 또는 컨소시엄을 선정해 소속 대학의 석박사 과정 중에 있는 전공의의 연구활동 및 융합 연구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내년에 신규로 2개 기관을 선발해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기관당 국고보조금 연간 2억만원, 전공의 1인당 2천만원을 최대 2년간 지원한다.

현재 12개 대학의 총 95명이 참여 중에 있는 ‘전일제 박사학위과정 지원’ 사업은 의사의 기초과학, 공학 등 분야의 연구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내년에 신규로 42명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마감은 2023년 1월 13일(금)까지다.

지원규모는 국고보조금 연간 5천만원, 최대 4년간 지원(석·박사통합과정인 경우 최대 6년간 지원)한다.

복지부와 진흥원은 12월 9일 ‘2022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해 참여 연구자의 주요 연구 활동을 공유하고, 산·학·연·병 관계자와 의사과학자의 진로 다양화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진흥원 김영옥 기획이사는 “최근 코로나19 등 전세계적으로 팬데믹을 겪으면서 임상경험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융복합 연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미래 보건의료 산업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의사과학자 양성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차세대 융합 인재 양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최관식·cks@kha.or.kr>


◆ 의료배상공제조합, 충청남도의사회 배너광고 계약 체결

이정근 대한의사협회으료배상공제조합 이사장(왼쪽)과 박보연 충청남도의사회 회장. (사진제공: 의협).

대한의사협회의료배상공제조합(이사장 이정근)은 충청남도의사회(회장 박보연)와 최근 충남의사회관에서 공제조합 가입 활성화를 위한 홈페이지 배너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에 이은 재계약으로써 공제조합은 충남의사회 홈페이지 배너광고와 학술대회 부스 참여로 공제조합 홍보 및 가입 활성화에 다시 한번 주력할 계획이다.

이정근 이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충남의사회는 매출액 6억 원, 전년금액대비 16.7%의 높은 증가율을 보여 조합 이사장으로서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가입률 50%를 목표로 시작했기에 앞으로 더 노력할테니 충남의사회에서 많은 홍보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박보연 회장은 “조합원 증가로 조합 성장률이 높아진 만큼 타보험사와 비교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합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날 임동권 공제조합 사업이사는 공제조합 가입 홍보강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현재 공제조합은 조합원들에게 진료 중 발생한 상해의 직접결과로 인한 사망, 출퇴근 중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의 경우 3억 원까지 보상하는 ‘단체상해사망담보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정근 이사장은 “향후 조합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제상품 개발과 신속하고 합리적인 의료분쟁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식·jys@kha.or.kr>


◆ 12월 2일부터 보건복지 전문용어 표준화된다

- 보건복지부, 관련 고시 제정·발령

보건복지부는 12월 2일(금) ‘보건복지 분야 전문용어 표준화 고시 제정안’을 발령했다.

보건복지 분야 전문용어 표준화 고시는 국어기본법 제17조에 따라 국민들이 보건복지 분야 전문용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용어를 표준화하고, 표준화어 활용을 권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복지부 내 전문용어 표준화협의회를 통해 보건복지 분야 전문용어 중 표준화가 필요한 용어를 선정해 표준화안을 마련하고, 국어기본법 시행령 제12조의2에 따른 문화체육관광부의 심의와 체계·자구심사, 규제심사 및 행정예고 등을 실시했다.

특히 표준화된 용어가 사회에서 널리 사용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용어를 사용하는 국민과 현장의 수용성이 중요한 만큼, 10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행정예고 기간 동안 수렴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최종안을 마련했다.

고시로 제정되는 10개의 보건복지 분야 전문용어와 각 용어에 대한 표준화어는 ①CT → 컴퓨터 단층 촬영 ②MRI → 자기공명영상 ③경구투여 →먹는 약 ④객담 → 가래 ⑤예후 →경과 ⑥수진자/수검자 →진료받는 사람/검사받는 사람 ⑦자동제세동기 → 자동 심장 충격기 ⑧모바일 헬스케어 → 원격 건강 관리 ⑨홈닥터 → 가정주치의 ⑩요보호아동 →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다.

보건복지부는 이 고시를 통해 중앙행정기관이 각 부처 소관 법령 제·개정, 교과서 제작, 공문서 작성 및 국가주관시험 출제 등에 고시된 표준화어를 적극 활용하도록 권고하되 현실적 수용성을 감안해 고시된 용어가 사회적으로 완전히 정착할 때까지는 기존 용어를 나란히 적거나 둘 중 하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보건복지부 현수엽 대변인은 “이번 고시 제정을 통해 국민들이 보건복지 분야 정책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보건복지 분야 전문용어 표준화 고시는 12월 2일(금) 발령되며 발령과 동시에 시행에 들어갔다.

<최관식·cks@kha.or.kr>


◆ 의협, 심평원과 현지조사 지역설명회 전국 순회 시작
- 11월 29일 광주광역시 첫 개최…현지조사 제도의 이해와 사례 중심으로 교육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과 함께 ‘2022년 현지조사 지역설명회’ 전국 순회를 시작했다.

전국 순회의 시작은 광주광역시의사회(회장 박유환)로, 11월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에서 열렸다.

이번 지역설명회는 의협과 심평원이 공동 주최하며 의료기관 현지조사 또는 방문확인 제도 실제 사례 안내를 통해 의사회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대처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날 설명회는 박유환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순희 심평원 조사1부 팀장의 ‘현지조사의 이해 및 다빈도 사례’, 손승경 조사3부 팀장의 ‘의료급여 선택의료급여기관 이용절차 부당청구 사례’, 김종민 의협 보험이사의 ‘현지확인(방문확인)제도의 이해와 대응방안’ 순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김순희 팀장은 현지조사 진행 중에 발견되는 다빈도 착오청구 사례 중심 강의로 광주지역 회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손승경 팀장은 다발생 사례인 선택의료급여기관 이용절차 부당청구 사례를 통해 회원들에게 최근 현지조사 이슈와 현황 등을 공유했다.

김종민 이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현지확인(방문확인)제도의 실질적인 대응방법 및 현장에서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 회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의협과 심평원은 의협 회원들이 일선 의료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공감,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약속했다.

김종민 이사는 “회원들이 진료에만 매진하는 바람에 빈번히 변경되는 각종 급여기준 등에 대한 미숙지로 인한 착오청구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아 이번 현지조사 설명회를 기획했다”며 “의협 유튜브 채널인 KMA-TV에 심평원과 협업해 제작한 다양한 현지조사 제도 관련 영상들이 업로드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협과 심평원의 현지조사 지역설명회는 16개 시도의사회를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정윤식·jys@kha.or.kr>


◆ 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대통령실 동참
-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하며 적극적인 민관협력 지원 약속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는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1일 고득영 보건복지비서관을 통해 결핵퇴치 성금을 전달하고 2022년 크리스마스 씰을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민석 회장은 고득영 비서관에게 결핵퇴치 사업의 재원을 마련하는 모금 캠페인을 소개하고 국민의 호흡기 건강을 위한 방역정책을 뒷받침하는 호흡기 감염병 퇴치사업을 설명했다.

고득영 비서관은 결핵퇴치 성금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전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여러분이 나누는 온기는 우리 사회의 빛이자 희망이며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노력에 정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민석 회장은 “민관협력은 우리나라 보건의료 시스템을 지탱하는 기반”이라며 “정부의 방역정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국민의 보건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축구선수 손흥민과 함께하는 2022 크리스마스 씰 캠페인은 2023년 2월까지 집중모금을 실시하며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어르신 결핵환자 복약지원, 불우 결핵환자 생필품 지원 등 계층별 맞춤형 결핵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된다. <정윤식·jys@kha.or.kr>


◆ 건보공단, ‘사랑더하기 김장 나눔’ 행사 실시
- 원주시 지역연합봉사단 상인회 등과 9개 단체와 2005년부터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12월 1일 강원도 원주시 본부에서 임직원과 지역 봉사단체가 함께 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더하기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2005년 11월 ‘사랑의 김장나누기’로 시작한 김장 나눔 행사는 올해로 18회째를 맞았으며 정성을 다해 만들어진 김장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 300여 세대로 전달된다.

김장 김치는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건보공단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특히 올해는 원주봉사단체 천사지킴이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김장배추 1,004포기를 후원해 더욱 뜻깊은 나눔 행사가 됐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는 건보공단 건이강이봉사단과 원주시(원광수 시장), 원주시 사회복지협의회, 강원도 자원봉사센터, 단구동 자생단체협의회, 사랑의 열매 원주 나눔봉사단, 혁신도시 상인회, 봉주르 원주봉사단, 한기범 희망나눔 등 9개 단체에서 110여 명이 참여했다.

강도태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함께 실시하게 돼 뿌듯하다”며 “건보공단 사업과 연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상생 플랫폼을 구축, 환경보호‧의료봉사‧지역상생 등 사회공헌 영역을 지속해서 확대·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식·jys@kha.or.kr>


◆ “강추위 속에도 간호법 저지 시위 멈추지 않을 것”
-11월 마지막 주 보건복지의료연대 소속 단체 국회 앞 1인시위 지속

간호법 폐기를 위해 11월 마지막 주에 강추위를 뚫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펼친 보건복지의료연대 소속 단체 회원들. (사진제공: 대한의사협회).
간호법 폐기를 위해 11월 마지막 주에 강추위를 뚫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펼친 보건복지의료연대 소속 단체 회원들. (사진제공: 대한의사협회).

강추위 속에서도 간호법 폐기를 촉구하는 보건복지의료연대 소속 단체들의 공동행동은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11월 마지막 주인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가 국회 앞을 지켰다.

11월 28일 1인 시위자로 나선 강용수 응급구조사협회 상근부회장은 “간호법은 소방 119구급대원 등 의료기관 밖에서 일하는 간호사 구급대원의 업무를 무한 확장해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간호사 구급대원으로 하여금 기도삽관과 같은 전문적인 의료행위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며 “이는 곧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수단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규탄했다.

11월 29일에는 박명화 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부회장이 1인시위에 나섰다.

박 부회장은 “지난 주말 400만 보건복지의료 연대 단체 회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와 간호법 반대를 외쳤는데, 의료현장에 있어야 할 그들이 왜 거리로 나왔겠는가”라며 “간호사 단독으로만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보건의료 여러 직역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해야만 위급한 상황에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월 30일에는 이채우 방사선사협회 정책실장이 1인 시위에 나서 “모든 보건의료인력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보건의료체계의 구축을 위한 새로운 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모든 방사선사는 이기적인 간호법의 저지를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라고 외쳤다.

12월의 첫날 1일에는 이필수 의협 회장이 곽지연 간무협 회장과 함께 간호법 1인 시위 주자로 나섰다.

이 회장은 “간호법은 간호사의 처우를 개선한다는 미명 하에 다른 보건의료직역들의 헌신과 희생을 철저히 무시하는 잘못된 법안”이라며 “간호법 문제는 국민건강과 생명에 직결되는 우리 사회의 매우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보건복지의료연대는 국민건강에 역행하고 보건의료질서를 무너뜨리는 잘못된 간호법을 폐기하기 위해 더 강경한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400만 보건복지의료연대와 14만 의협 회원들이 힘을 합쳐 간호법 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언했다.

곽 회장도 “간호사만 이익과 혜택을 받는 간호법은 다른 직역의 업무 범위를 침해하고 보건의료체계에 혼란과 갈등을 조장하는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법안”이라며 “간호사만을 위한 간호법의 철회를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12월 2일에는 이영이 요양보호사중앙회 사무국장이 1인시위에 참여했다.

이 사무국장은 “간호법에 요양보호사가 포함되면 간호사의 통제를 받게 되고, 권리와 자기 결정권이 없어져 요양보호사 사기 저하와 사회적 인식이 우려된다”며 “간호법은 절차상의 문제와 단체 간의 이해 충돌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건복지의료연대의 릴레이 1인시위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간호법을 저지하기 위한 소속 단체들의 강경한 의지로 12월 두 번째 주에도 활발히 이어질 예정이다. <정윤식·jys@kha.or.kr>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이하 공무원 인사발령

▲신제수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장

▲노옥균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장 직무대리 해제

▲김선도 정보화담당관 직무대리(2022년 12월 4일부터 별도 발령 시까지)

<이상 12월 4일자>

▲김영학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의료대응반 환자병상관리팀장 겸임 근무 해제

▲설예승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의료대응반 환자병상관리팀장 지원 근무(2022년 12월 5일부터 별도 발령 시까지)

▲성윤호 국립정신건강센터 지원 근무(2022년 12월 5일부터 별도 발령 시까지)

<이상 12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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