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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2년 11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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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2년 11월 21일자
  • 병원신문
  • 승인 2022.11.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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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의약단체 뉴스 및 학회 활동 이야기, 정부 공공기관의 새로운 뉴스 등

◆ 심평원 약평위, 아세트아미노펜 감기약 약가인상 수용
- 650mg 19품목 대상으로 상한금액 조정키로…약가협상 단계 진입

감기약 품절사태로 주목받은 조제용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약가인상이 이뤄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1월 17일 ‘제11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를 열고 한국얀센 등 19개 제약사의 아세트아미노펜 650mg(타이레놀 8시간 이알서방정 등 19개)의 약제 상한금액 조정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심평원의 결정에 따라 향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9개 제약사와 약가협상을 통해 상한금액을 조정하는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정윤식·jys@kha.or.kr>


◆ 인사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 김헌주

<11월 21일자>

◇질병관리청

▲차장 김현준

<11월 21일자>


◆ 심평원,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 약제관리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최근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학장 한정환)과 ‘약제관리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분야에서 약제 관리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제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내용은 △재직자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 △교육역량 증진 △공동연구 및 인력 교류 등으로, 양 기관은 협약의 목적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장용명 심평원 기획상임이사는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신속등재 등 새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약제 관리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 이사는 이어 “이번 협약이 신약 등재 및 고가 약제비 관리 등 약제 관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윤식·jys@kha.or.kr>


◆ 김이연 의협 홍보이사, 회관 신축기금 5백만 원 기부

김이연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가 11월 17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의협회관 신축기금 5백만 원을 이필수 의협 회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날 김이연 이사는 “중요한 시기에 의협 상근 홍보이사직을 맡아 회무에 임하면서 가까이서 만나는 의협의 상임이사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탄과 감사를 느끼고 있다”며 “의협의 새로운 도약이 될 신축 회관의 준공에 발맞춰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에서 신축기금을 납부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에 이필수 회장은 “제41대 집행부 홍보이사로서 의협 홍보의 발전 방향 등을 임직원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의협회관 신축을 위해 소중한 기금도 납부해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정윤식·jys@kha.or.kr>


◆ 강도태 이사장, 건보공단 본부 제2사옥 공사현장 안전점검
- 제2사옥 신축현장 찾아 안전관리 실태 집중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 당부

강도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11월 16일 신축공사가 진행 중인 본부 제2사옥 현장(원주시 반곡동 소재)을 방문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강도태 이사장은 제2사옥 현장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 개인보호구 지급·착용 및 휴게시설 마련 여부 등 근로자 안전방지대책을 집중점검했다.

특히 이번 현장 안전점검에는 공사 감리단장,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등 관계자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강도태 이사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에 대한 국민적·사회적 관심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중대재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상반기 건설업 사망자가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는데, 건설현장 안전사고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에도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이사장은 이어 “사소한 위험요소도 지나치지 않고 철저 관리·개선해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무사고·무재해 현장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안전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강 이사장은 안전점검 후 간담회를 통해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건보공단 본부 제2사옥은 어린이집(별동), 지하 2층, 지상 12층 규모로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정윤식·jys@k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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