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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병원 의료정보화 발전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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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병원 의료정보화 발전 포럼 개최
  • 윤종원 기자
  • 승인 2022.10.2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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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대강당
의료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최신지견 발표 예정

제17회 병원 의료정보화 발전 포럼이 11월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보건복지부 및 병원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병원 의료정보의 교류협력과 수준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의료분야 개인정보보호법 쟁점, 개인정보 자율보호 정책,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정보보안 추진 정책 등이 소개된다.

포럼 참석 시 자율규제단체 개인정보 자율점검 상담부스 운영으로 컨설팅을 지원하고, 개인정보보호 교육 수료증 발급과 자율규제단체 교육 인증도 제공한다. 다양한 경품행사도 열린다.

참석대상은 병원 의료정보(보안), 의료정보관리(의무기록), 원무, 법무, 심사 등 관련 담당자들로 800명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병원협회 교육신청사이트(edu.kha.or.kr)/신청·등록·접수란/병원의료정보화포럼에서 11월 11일(금) 오후 5시까지 받는다.

이 날 포럼은 총 3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제1부에서는 의료정보 보안 정책 및 개인정보보호 관련 이슈를 주제로 △의료분야 개인정보보보법 쟁점과 과제(서울과기대 김현경 교수) △ 개인정보 자율보호 정책과 향후 과제(개인정보보보위원회 자율보호정책과) △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정보보안 추진 정책 소개(보건복지부 정보보호팀 김종덕 사무관) 등이 발표된다.

2부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 자율점검 교육에 대해 한국인터넷진흥원 전문강사인 포유시큐리티 옥은택 대표가 강의한다.

3부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조치 방안 및 병원 사례를 주제로 △개인정보 처리방침 및 동의서 작성(병원보안협의회 이기춘 간사) △ 접속통제 및 접속기록의 위변조 방지(병원보안협회 김성구 교육분과장) △ 의료기관에서의 외부자 보안(분당서울대병원 황연수 팀장) △ 수술실 CCTV 개인영상정보 기술적 보호조치 방안(우경정보기술 장연태 본부장) 등이 소개된다.

4부에서는 의료정보 및 개인정보(정보보안) 관련 동향을 주제로 △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 소개 및 의료기관 데이터심의위원회 운영사례 공유(한국보건의료정보원 김희정 부장) △ 의료기관 사이버 침해사고 주요원인 분석 및 대응 방안(진료정보침해대응센터 김태균 선임) △ 랜섬웨어 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방안(에스케어 최재우 기술이사) △ 의료정보 및 개인정보 관련 동향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포럼 주제와 관련된 최신 정보보안 장비와 솔루션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부스전시회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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