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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2년 10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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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2년 10월 5일자
  • 병원신문
  • 승인 2022.10.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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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의약단체 뉴스 및 학회 활동 이야기, 정부 공공기관의 새로운 뉴스 등

◆ 심평원 의정부지원, ‘찾아가는 건강교실’ 운영
- 의료취약계층 대상 현장중심 안전·건강 예방활동 실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이 개최한 찾아가는 건강교실 진행 장면. (사진제공: 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이 최근 개최한 찾아가는 건강교실 전경. (사진제공: 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김철수)은 최근 의정부시 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건강교실에서는 병원을 자주 방문할 수 없는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 80여 명을 대상으로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생활,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법 등의 건강정보를 알기 쉽게 안내했다.

특히 김철수 지원장은 약의 오남용 실태와 DUR의 필요성 등을 직접 교육했고,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이용 방법 안내와 실습을 4회 차로 진행해 전달력을 높였다.

아울러 박선숙 지역심사평가위원장은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을 위한 7대 생활수칙 및 운동법 등을 교육했다.

김철수 지원장은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건강예방 활동을 전개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뿐만 아니라 신뢰받는 심펴원이 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식·jys@kha.or.kr>


◆ 심평원 심사평가연구소, 연례보고서 창간호 발간
- 심사평가연구소의 연구·사업 성과 등 한눈에 확인 가능

심평원 심사평가연구소 연례보고서 창간호
심평원 심사평가연구소 연례보고서 창간호 표지. (출처: 심평원 누리집).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소장 이진용)은 최근 ‘2021 심사평가연구소 연례보고서’ 창간호를 발간했다.

이번 연례보고서는 지난해 심사평가연구소에서 수행한 연구 및 사업 등의 성과와 확산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보고서로, 연구소 개소 이후 최초 발간이다.

창간호에는 연구과제, 정책지원, 주요사업 및 국제협력 등의‘ 연구‧사업 학술활동’, 심평원 학술지 ‘HIRA Research’ 및 ‘HIRA Issue’, 언론이 바라본 연구소 주요 성과 등이 총망라됐다.

연례보고서는 심평원 누리집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고 QR코드를 활용해 개별 원문 검색이 가능하다.

이진용 소장은 “2021년은 연구소가 설립된 지 1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2021 심사평가연구소 연례보고서가 건강보험의 변화상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보건의료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유용한 기초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진선 심사평가연구소 연구실장은 “연구소의 발자취를 정리하는 과정은 뜻깊고 보람 있는 작업이었다”며 “창간호를 계기로 보건의료의 연구, 사업, 미래 과업 방향 설계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연례보고서를 매해 발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식·jys@kha.or.kr>


◆ 대전협, 회원참여 정책제안 제도 통해 소통행보
- 제26기 첫 정기이사회 개최…전공의법 개정 등 다뤄
- 이사회 안건 및 건의사항 제안 등 회원참여 창구 마련

대한전공의협의회 제26기 집행부. (사진제공: 대전협).
대한전공의협의회 제26기 집행부. (사진제공: 대전협).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강민구)가 회원참여 정책제안 제도를 통해 소통 행보에 나서 주목된다.

대전협은 최근 서울역 KTX 회의실에서 제26기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분과별 활동 보고 및 주요 정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제26기 집행부는 정기이사회 안건의 사전공개 원칙, 회원참여 및 정책제안 창구 마련 등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기회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대전협의 모든 회원은 정기이사회 개최 전 홈페이지에서 안건을 사전 열람할 수 있으며 정책제안 창구를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아울러 이날 이사회에서는 집행부 활동 경과보고와 함께 △전공의법 개정 △전공의 36시간 연속근무제도 개편 방안 △전공의실태조사개편위원회 운영 △필수중증의료전공의위원회 운영 △의대 신설 및 정원 관련 법률안 △의료법 및 응급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전공의실태조사 자료제공 여부 등 주요 현안도 다뤄졌다.

강민구 회장은 “회의안 사전공개와 회원참여 정책제안 제도 도입을 통해 대전협 회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겠다”고 말했다.

나새이 홍보이사는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는 제26기 집행부의 열린 이사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다음 정기이사회는 10월 15일 오후 2시 대한의사협회 용산 임시회관 10층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약 1주일 전까지 회의안은 사전 공개된다. <정윤식·jys@kha.or.kr>


◆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공무원 전보

▲장관비서관 조충현

<10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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