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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2년 9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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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기관·단체 브리핑] 2022년 9월 9일자
  • 병원신문
  • 승인 2022.09.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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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의약단체 뉴스 및 학회 활동 이야기, 정부 공공기관의 새로운 뉴스 등

◆ 심평원 대전지원, 청렴캠페인 활동 전개
- 추석 맞이 대국민 청렴가치 확산 활동 실천

심평원 대전지원은 최근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제공: 심평원)
심평원 대전지원은 최근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제공: 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박한준)은 9월 7일 대전 시청역 일대에서 청렴가치 확산을 위해 대국민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심평원 대전지원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한 눈에 보는 청탁금지법 △부패·공익 신고 방법 등 청렴 정책을 안내하고 청렴 물품 배포를 통해 청렴의지를 전달했다.

대전지원은 청렴 다짐의 날인 9월 1일부터 8일까지 ‘청렴 집중 주간’을 정해 대국민 청렴캠페인을 포함, 전 직원 청렴교육과 준 감사인 자율점검 활동을 펼쳤다.

박한준 지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내외에 청렴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공부문 청렴·윤리 경영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식·jys@kha.or.kr>


◆ 심평원, 동국대학교와 혁신성장 업무협약 체결
- 빅데이터 기반 미래 인재양성 동력 발굴에 협력

심평원은 최근 동국대학교와 빅데이터 기반 혁신성장을 위한 MOU를 맺었다. (사진제공: 심평원).
심평원은 최근 동국대학교와 빅데이터 기반 혁신성장을 위한 MOU를 맺었다. (사진제공: 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와 9월 7일 동국대학교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빅데이터 기반 미래 인재양성 및 혁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 핵심기술 분야 인재양성 △상호 협력 연구 △보건의료 시스템 관련 교육 및 지원 △보건의료·헬스케어분야 미래 혁신성장 동력 발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김선민 원장은 ”기관 간 소통과 협력으로 미래 핵심기술 분야 인재양성, 사회적 공헌, 혁신성장 동력 발굴 등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사회적 공헌과 혁신 창출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식·jys@kha.or.kr>


◆ 건보공단,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격려 방문
- 전국 유일 입국 외국인 전담 치료센터 방문해 의료진 등 지원인력 노고 격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제13중앙생활치료센터에 근무하는 지원인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했다. (사진제공: 건보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제13중앙생활치료센터에 근무하는 지원인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했다. (사진제공: 건보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9월 7일 코로나19 운영시설 ‘제13중앙생활치료센터(인천)’를 방문해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6월에 개소한 제13중앙생활치료센터는 정부합동지원단 파견인력 49명이 근무하는 전국 유일의 국내 입국 외국인 전담 생활치료센터다.

국내에 입국하는 외국인 확진자를 선별해 격리·치료하고 있으며 9월 7일 기준 230명이 입소해 치료를 받았다.

건보공단은 거리두기 없는 첫 추석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에 다녀오지 못하는 지원인력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현장에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김형식 건보공단 안전관리실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연휴도 반납해 근무하는 지원인력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확진자들의 조속한 완치와 지원인력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어 “다수의 생활치료센터 및 임시생활시설 운영 경험을 통해 정부 코로나19 대응 방역·의료체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전 국민의 평생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식·jys@kha.or.kr>


◆ KAIRB, 20주년 기념 연례 학술행사 개최
 - 국내 임상연구 환경 조성에 20년간의 노력
 - 정종우 회장, “정부기관 및 유관단체와 함께 협력체계 구축 및 소통 강화”

정종우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장이 20주년 기념 연례 학술행사에 앞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정종우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장이 20주년 기념 연례 학술행사에 앞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KAIRB)는 지난 9월 2일 코엑스에서 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IRB), 임상시험 및 대상자보호프로그램(HRPP)을 운영하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20주년 기념 연례 학술행사(Annual Meeting)를 개최했다.

KAIRB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생명과학기술에 있어 생명윤리 안전을 확보하고, 임상시험관리기준에 의한 윤리적이고 과학적인 임상연구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국 IRB 협의체다. 학술, 교육, 콘텐츠 개발, 강사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1년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중앙IRB) 정식 출범에 있어 구심적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학술행사는 ‘20주년 기념, 함께 나눈 경험으로 새로운 미래를!’을 대주제로 여러 기관의 IRB 위원장, IRB 위원 및 행정간사, HRPP 운영책임자 및 실무자, 연구자,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렸다.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 20주년 기념 연례 학술행사 현장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 20주년 기념 연례 학술행사 현장

특히 학술행사에 참연한 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정책과, 국가생명윤리정책원(KoNIBP),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 보령제약, 한국임상개발연구회(KSCD) 등은 임상시험 영역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고 제언을 수렴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발전, 도약을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또한 국내 IRB 및 HRPP 관련 최신 이슈인 ‘디지털의료, 4차 산업혁명과 IRB, HRPP’에서는 정책 방향성이 제시되고 논의됐으며 IRB 대표위원장 위상 및 책무, IRB 행정영역 이슈를 통한 현장의 의견도 수렴됐다.

이밖에도 동의 취득 과정, 재동의 취득 등 여러 현안에 대한 논의와 사례를 통한 다각적인 IRB 심의 논점, IRB 비의학계 위원의 능동적 역할 등을 다루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정종우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장(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은 “앞으로 정부 및 유관기관과 더 체계적이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회원기관과 폭넓은 소통을 통해 HRPP 확립과 참여를 주도하겠다”며 “국내 임상연구의 위상을 강화하는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공공의 책임과 공공의 신뢰가 형성된 임상연구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민호‧omh@kha.or.kr>


◆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랑 나눔 펼친 심평원
- 본원 및 전국지원에서 추석 명절 맞이 나눔 활동 전개

심평원 본원 및 전국 지원은 추석을 맞아 이웃 사랑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 심평원).
심평원 본원 및 전국 지원은 추석을 맞아 이웃 사랑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 심평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의 따뜻한 사랑 나눔 활동이 펼쳐졌다.

심평원 본원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의 지원은 추석을 맞이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우선 심평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강원 지역 농산품(건표고버섯 세트 300개)을 동반성장몰을 통해 구매해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물품으로 기부했다.

아울러 원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임직원 성금을 전달했으며 심평원 노동조합과 함께 원주아동센터에 함께 방문해 후원금을 전했다.

심평원 서울지원(지원장 지점분)은 송파구 소재 아동복지센터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아동에게 놀이 가구와 농산물 등을 선물했고, 가락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추석식품세트를 가정으로 배송했다.

심평원 광주지원(지원장 소수미)은 관내 송광종합사회복지관에 자율적인 모금으로 마련된 온누리상품권, 송편, 한과 등을 기부했다.

심평원 대전지원(지원장 박한준)은 대전시 동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벧엘의 집을 방문해 자율적으로 마련한 성금과 물품을 함께 전달했다.

심평원 수원지원(지원장 정민용)은 사회복지시설 ‘경동원(영유아)’, ‘동광원(청소년)’, ‘감천장양로원(노인)’을 각각 방문해 식음료와 생활용품 등 총 15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했다.

심평원 전주지원(지원장 김현표)은 완산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와 함께 혈압·혈당 측정, 노인성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상담 등을 진행했다.

심평원 의정부지원(지원장 김철수)은 춘천시 소재 보육시설인 ‘애민원’에 직원 모금을 전달하고, 파주시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겨자씨 사람의 집’과 의정부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고산종합사회복지관 및 의정부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선민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전국 심평원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윤식·jys@k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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