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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역사 찾기,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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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역사 찾기,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가 함께
  • 박해성 기자
  • 승인 2022.07.25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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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 역사, 교육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
2017년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창립 30주년 기념해 완공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에 대한민국의 바른 역사 찾기에 앞장서고, 문화·예술·역사·교육을 아우르는 공간이 있다. 이는 바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건립한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이다.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자연 속에서 우리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고 다양한 전시회 및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500m²(151평) 규모의 ‘히스토리 뮤지엄’과 400여석 규모의 다목적 콘서트홀 ‘히스토리 아트리움’, 그리고 1,400석 규모로 박물관 천장과 바로 연결된 야외 공연장 등을 구성, 문화·예술·역사·교육을 아우르고 있다.

강덕영 유나이티드재단 이사장(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은 캠퍼스 설립 당시 “5천년 역사의 한민족은 외세침략과 숱한 역경에서도 민족의 정통성을 지켜왔다”며 “그러나 조선시대부터 일제의 압제가 시작된 근대에 이르러 외세문물을 일절 받아들이지 않는 쇄국정책을 폈고, 이는 주변 강대국들에 침탈당하는 원인을 제공했을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크게 뒤떨어지게 됐다”고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의 바른 역사 찾기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큰 취지에서 이를 설립한 것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캠퍼스 내에 건립한 것이 ‘히스토리 뮤지엄’이다. 조선 말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성장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들을 전시하며 우리나라의 바른 역사 찾기에 일조하고 있다.

‘히스토리 아트리움’은 최신 음향장비와 고급목재를 사용해 음악공연, 세미나, 교육 및 회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들어서면서 준공과 동시에 국내 톱클래스 연주홀로 자리매김했다. 이밖에 야외공연장은 400여 명까지 설 수 있는 대형무대가 설치되어 있어 웅장함을 더하고 있다.

내부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나이티드 글로벌 홍보관’도 마련돼 있다. 글로벌 홍보관은 히스토리 캠퍼스 내 약 800㎡의 공간에 기업 연혁, 연구개발 성과, 생산시설, 글로벌 진출, 개량신약, 사회공헌활동 현황 등을 국문·영문 최첨단 멀티미디어로 표현해 유나이티드제약의 발자취와 미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17년부터 매해 창립기념식을 히스토리 캠퍼스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힘 페스티벌(Hyme Festival)’ 등 다양한 클래식 콘서트 또한 이곳에서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매 행사마다 임직원 및 외부인사 800~1000여 명이 참석해 자연 속 문화 공간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는 등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는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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