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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몽골서 선진 의료기술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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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몽골서 선진 의료기술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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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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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 Travel Expo 2022’ 참여…5월 26일 광주의료관광설명회 개최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경종)은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광주광역시,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Ulaanbaatar Travel Expo 2022’에 참가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의료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번 행사에는 조선대병원 임동훈 부원장을 비롯해 신병철 진료부장, 최지윤 대외협력실장,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 김봉철 대외협력처장, 조선대치과병원 손미경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선대병원은 5월 25일 연수를 마친 몽골 의료진을 포함해 동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26일에는 민영돈 총장과 임동훈 부원장 등이 몽골 정부청사를 방문해 사이부얀 아마르사이한(Sainbuyan Amarsaikhan) 부총리와 면담을 통해 몽골과 조선대학교, 조선대병원 간의 교육과 의료에 대한 성과와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현지 의료관광 유치업체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광주의료관광 설명회에서는 몽골어로 번역된 홍보영상과 리플렛을 활용, 병원현황과 시설 및 장비 등을 소개하는 등 의료기술과 의료상품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관광협회에서 주최하고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울란바토르시 관광국, 몽골관광공사가 주관한 ‘UB Travel Expo 2022’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 울란바토르 지사, 영등포구 의료관광 몽골홍보사무소, 여행업계, 행사업체 등 약 5,0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선대병원 방문단장인 임동훈 부원장은 “이번 몽골 울란바토르시 방문을 통해 광주의 수준 높은 의료를 알리고 의료네트워크를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었다”며 “광주시,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함께 광주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몽골 광주시 방문단은 광주광역시청,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 조선대병원, 조선대치과병원, 전남대병원, 건강관리협회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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