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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 개원 24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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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류마티스병원, 개원 24주년 기념식 개최
  • 병원신문
  • 승인 2022.05.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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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즘 정밀의료 및 맞춤치료 등 통해 환자 질병 극복 도움 줄 것’ 다짐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병원장 김태환)은 5월 27일 류마티스병원 2층 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원 2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태환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류마티즘 치료를 선도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랑의 실천, 인재가치, 혁신역량, 세계화라는 핵심가치를 갖고 모든 구성원이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진료, 연구, 교육, 사회공헌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고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국내 난치성 류마티스질환 치료의 선두주자를 넘어 세계적인 류마티즘 전문병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류마티즘 정밀의료와 맞춤치료 등을 통해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질병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류마티스병원은 개원 24주년을 맞이해 3대 미션 및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했으며 임향순 계장, 김남경 계장, 황운택 계장 등 3명에게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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