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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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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병원신문
  • 승인 2022.05.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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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속 획득 및 종합점수 100점 만점 쾌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실시한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마취 적정성 평가는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마취를 통해 입원 진료가 발생한 전문병원 이상 전국 38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지표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회복실 운영여부 △마취통증의학과 특수장비 보유 종류수 △마취 약물 관련 관리 활동 여부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점수 측정 비율 등 13개다.

평가 결과 한양대병원은 모든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종합점수 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는 전체평균 87.4점과 종별평균 97.4점을 능가하는 최상의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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