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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국제병원,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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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국제병원,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 개설
  • 병원신문
  • 승인 2022.05.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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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국제병원 전경
나사렛국제병원 전경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은 5월 23일부터 코로나19 후유증 치료를 위한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을 운영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후유증은 확진 이후 격리 해제 후에도 기침, 호흡곤란, 피로감, 두통, 탈모 등의 다양한 증상이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4주 이상 후유증이 지속되는 ‘롱코비드(Long COVID)’를 겪는 경우도 많다.

나사렛국제병원은 의학·한의학 협진 의료기관으로서 내과, 재활의학과, 소아과 등과 함께 한의학 협진까지 받을 수 있는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을 개설했다.

이강일 이사장은 “오미크론 확산이 감소세로 접어들면서 코로나19를 얕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코로나19에 확진됐을 때 증상이 가볍더라도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고통받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증상에 맞는 진료를 받을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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