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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제31회 간호사의 날’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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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제31회 간호사의 날’ 행사 성료
  • 병원신문
  • 승인 2022.05.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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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이팅게일 수상자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장미숙 간호사 선정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간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31회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간호사의 날 행사는 나이팅게일 탄신일을 기념해 전국 10개 근로복지공단 병원별로 열린다.

특히 근로복지공단은 각 병원에 재직하는 간호사 중에서 추천을 받아 의료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생명존중과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간호사를 ‘나이팅게일 수상자’로 선정해 표창과 금메달, 상패 등을 수여한다.

이에 2022년 나이팅게일 수상자는 장미숙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간호사가 선정됐다.

장미숙 간호사는 1993년 2월 인천병원에 입사해 수술실, 응급실, 내과, 외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등에서 29년 동안 근무하면서 환자들에게 최선을 다했으며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동료 간호사와 의료진, 타부서 직원에게 모범을 보여줬다.

강순희 이사장은 “사명감을 갖고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사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며 “코로나19 현장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한 간호사 등 병원 직원들에게도 감사 인사와 함께 노고를 치하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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