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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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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오픈
  • 병원신문
  • 승인 2022.05.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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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예약부터 실손보험금 청구까지…맞춤형 진료시대 열어
불필요한 동선 및 대기시간 단축…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 ‘CURE’ 연계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김경종)이 5월 16일 환자 편의를 위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픈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조선대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은 ‘모바일 앱 서비스’로 진료예약부터 실손보험금 청구까지 모든 절차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불필요한 동선 및 대기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실손보험도 별도의 병원 방문이나 서류발급 없이 간편하게 보험사에 전송할 수 있게 앱 자체에서 청구가 가능하다.

모바일 앱에서는 △진료예약 △진료예약조회 △진료내역조회 △처방약조회 △대기순서조회 △검사결과조회 △입원생활안내 △실손보험청구 △소아/청소년 등록(14세 미만의 소아/청소년환자)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모바일 앱 서비스는 올해 안에 조선대병원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인 ‘CURE’와 연동할 예정으로 진료 후 창구에서 기다리지 않고 앱으로 진료비를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보여 한층 더 강화된 환자 서비스가 제공된다.

김경종 조선대병원장은 “환자용 모바일 앱 운영으로 환자들이 가장 힘들고 불편했던 접수창구에서의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최첨단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편리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병원 환자용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조선대학교병원’으로 검색 후 내려받기를 한 후 사용이 가능하다. 조선대병원은 모바일 앱 서비스를 알리고 설치를 돕기 위해 현재 병원 1층 로비에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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