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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개원 91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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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개원 91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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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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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하 병원장, “코로나19가 남긴 상처 벗어나 더 나은 내일로 도약” 다짐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유광하)이 5월 12일 개원 9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황대용 건국대학교 의료원장, 유광하 병원장과 연구업적상, 진료업적상, 장기근속상 대표 시상 인원만 참석한 채 영존빌딩 12층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2022년 5월 12일은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가 건국대병원을 개원한지 91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이제는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코로나19 이전으로 병원을 정상화하고 향후 발전을 위해 다시 나아갈 때”라고 강조했다.

유광하 병원장도 “전례 없이 힘든 상황에서도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든 건국대병원 가족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91주년 개원 기념일을 맞아 코로나19가 남긴 상처에서 벗어나 더 나은 내일로 도약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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