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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심사체계개편 첫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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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심사체계개편 첫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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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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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체계개편 관련 대전·충남·충북 지역 의료단체 중심 의견수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박한준)은 심사체계 개편에 대한 지역사회의 수용성과 이해도 제고를 위해 최근 ‘심사체계개편 지역 운영단’을 발족, 4월 27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심사체계개편 지역 운영단은 대전지원 관할 지역인 대전·충남·충북 지역 의료단체로부터 추천받은 6명으로 구성해 심사체계 개편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지역사회의 의료현장 소통 채널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환자중심, 의학적 근거 기반의 진료비 심사평가체계 개편 추진 상황 및 분석심사 선도사업 내용 등이 공유됐으며 제도 개편에 대한 의료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제도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박한준 지원장은 “대전지원이 선도적으로 지역의료계와 소통의 장을 만들고 운영하게 돼 뜻 깊다”며 “지역의료계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심사체계 개편에 대한 수용성과 이해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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