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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국제의료산업의 나아갈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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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국제의료산업의 나아갈 방향 모색
  • 윤종원 기자
  • 승인 2022.04.28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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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2 지속가능 메디컬코리아 토크콘서트’ 개최
메디컬코리아 의료관광 안내센터 및 홍보관 운영 관계자 편의 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이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위드코로나 시대 우리나라 국제의료사업의 나아갈 방향’ 이라는 주제로 ‘2022 지속가능 메디컬코리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전략단 이행신 단장, 한양여자대학교 보건행정과 김대희 교수, (사)K-의료관광협회 서은희 회장, 의료관광에이전시 해피메디온 김흥준 대표 등 학계 및 유관기관 전문가, 다양한 국가의 홍보단이 참석해 외국인환자 의료 이용의 애로사항, 메디컬코리아지원센터의 서비스 내용 등에 대한 질의와 응답이 있었다.

서울관광플라자 1층에는 메디컬코리아 의료관광 안내센터가 있으며, 11층에는 홍보관이 운영해 한국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토크 콘서트 좌장을 맡은 김대희 교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동시 의료기관 수용태세 전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언택트의 비대면 진료 환경 구축, 스마트병원 진료환경 변화, 디지털 플루언시(digital fluency) 역량강화 등 디지털 전환에 대한 패러다임과 축의 전환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료를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 및 일반 방문 외국인,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에게도 메디컬코리아 의료관광 안내센터 및 홍보관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로 알리고자 했다.

앞으로 홍보관에는 한국의료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도록 최신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및 유치사업자, 지방에서 오는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도 제공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본격적인 일상회복 및 활성화가 추진되는 시점에 의료관광도 재도약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메디컬코리아 의료관광 안내센터와 한국의료홍보관을 통해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의료라는 전문영역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2022년 한해 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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