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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경영 상태 '자가진단키트'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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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경영 상태 '자가진단키트'로 하세요
  • 윤종원 기자
  • 승인 2022.04.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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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컴퍼니 ‘찾아가는 사이버 기획실’ 경영-원가-진료내역 등 3종 분석
100개 이상 병원 경영 컨설팅 한 노하우 담아 핵심 경영자료 정보 제공

병원경영의 위기 진단과 해법을 동시에 제공하는 ‘자가진단키트’가 개발됐다.

병원경영지원 전문기업인 ㈜HM&컴퍼니는 최근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경영진단과 컨설팅, 병원의 핵심 경영자료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사이버 기획실’을 열었다.

12년동안 100개 이상의 병원을 경영 컨설팅 한 노하우를 담은 ‘찾아가는 사이버 기획실’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관련 기관에서 다년간 경험이 있는 경영분석 및 원가분석, 진료비분석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찾아가는 사이버 기획실’ 회원으로 가입한 병원에게는 경영분석, 원가분석, 진료내역 분석이라는 3종 세트를 제공해 핵심분석과 문제점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병원의 당면 과제를 자문하고, 컨설팅이 필요하면 최소 비용으로 추가 컨설팅도 진행한다. 병원의 각종 경영정보 및 진단 결과를 무료로 제공하며 우수 의료인력의 구인도 우선 지원한다.

많은 병원이 경영기획을 담당하는 경영기획실을 운영하고 있으나, 현안 해결 및 아날을 기획한 적임자를 찾기가 쉽지 않다. 관련 정보 및 데이터 수집 분석 능력에서 단기간에 전문가가 될 수도 없다.

이에 ‘찾아가는 사이버 기획실’은 별도의 인력이 없이도 병원경영 현안 기획 결과를 받아 볼 수 있고, 병원경영 전략 방향을 제시 받을 수 있어 인건비 절감, 직원의 직무역량 향상, 경영층의 체계적인 의사결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HM&컴퍼니 이윤태 대표는 “병원의 경영기획 업무를 대행 또는 지원해 병원의 지속 성장과 효율적인 병원경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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