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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SW 사업자 대상 ‘온라인 소통채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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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SW 사업자 대상 ‘온라인 소통채널’ 오픈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2.04.13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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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업 소식 안내 및 다양한 의견 수렴 창구 역할 기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4월 5일 소프트웨어(SW) 사업자와의 정보화사업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심평원 홈페이지에 ‘온라인 소통채널’을 개설했다.

이번 소통채널은 2015년 심평원의 강원도 원주 이전으로 증가한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코로나19로 인한 SW 사업자들의 어려움을 경감시키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안내 및 등록 △공지사항 △제품 소통창구 △제안요청서 Q&A 등으로 나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특히 사업자는 정보화 사업 추진 과제 및 일정을 사전에 안내받아 사업 준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입찰공고 시 제안요청서에 대한 질의사항 등록 및 답변이 온라인으로 진행돼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앞서 심평원은 지난 1월 21일 SW 사업자 15개 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발주하는 정보화 사업 관련 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심평원 김민선 ICT전략실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보 교류 활성화를 통해 오픈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SW 사업자는 폭넓은 참여기회를 제공받고 심평원은 사업추진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어 “오프라인 측면에서도 매년 서울에서 정보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소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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